산불 위기경보 ‘심각’…광주·전남도 산불 잇따라

입력 2025.03.22 (18:51) 수정 2025.03.22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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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와 전남 지역에도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심각’ 단계가 발령된 가운데 곳곳에서 산불이 잇따랐습니다.

오늘(22일) 낮 12시 40분쯤 전남 보성군 노동면 거성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임야를 태우고 약 5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또, 오후 12시 40분쯤에는 보성군 웅치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임야 0.1헥타르를 태운 뒤 약 2시간 만에 꺼졌고, 보성군 문덕면에서도 산불이 나 2시간 만에 불길이 잡혔습니다.

전남 진도군 군내면과 광주광역시 북구 금곡동과 광산구 두정동에서도 불이 나 진화가 되는 등 오늘 크고 작은 산불이 잇따랐습니다.

산림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내용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전남 보성군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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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불 위기경보 ‘심각’…광주·전남도 산불 잇따라
    • 입력 2025-03-22 18:51:56
    • 수정2025-03-22 18:54:15
    사회
광주와 전남 지역에도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심각’ 단계가 발령된 가운데 곳곳에서 산불이 잇따랐습니다.

오늘(22일) 낮 12시 40분쯤 전남 보성군 노동면 거성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임야를 태우고 약 5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또, 오후 12시 40분쯤에는 보성군 웅치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임야 0.1헥타르를 태운 뒤 약 2시간 만에 꺼졌고, 보성군 문덕면에서도 산불이 나 2시간 만에 불길이 잡혔습니다.

전남 진도군 군내면과 광주광역시 북구 금곡동과 광산구 두정동에서도 불이 나 진화가 되는 등 오늘 크고 작은 산불이 잇따랐습니다.

산림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내용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전남 보성군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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