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전국적 산불 확산’에 ‘인명 보호’ 최우선…“진화대원 희생에 애도”
입력 2025.03.22 (19:53)
수정 2025.03.22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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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산불이 속출한 가운데, 여야 모두 숨진 산불 진화대원 희생에 애도를 표하며 정부 당국에 인명 피해가 없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강조했습니다.
국민의힘 김대식 원내수석대변인은 오늘(22일) 논평을 통해 “국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현장에 나섰던 분들의 안타까운 희생에 깊은 애도를 표한다”면서 “소방당국과 유관기관은 남은 실종자 2명에 대한 수색에 총력을 다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밝혔습니다.
김 원내수석대변인은 또 “진화대원과 구조 인력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체계적인 현장 지휘 체계 정비와 실효성 있는 대응 매뉴얼 보완이 시급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국민의힘은 동시다발적인 재난 상황에서 단 한 순간의 공백도 없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겠다는 각오로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끝으로 “산불 예방, 진화, 복구까지 모든 과정에서 필요한 입법과 예산을 뒷받침하고, 정부와 지자체의 대응이 차질 없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책임 있게 협력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민주당 조승래 수석대변인은 오늘(22일) 논평을 통해 “산청군에서 산불 진압에 나선 창녕군 소속 진화대원 2명이 숨졌고 2명이 실종되었다고 한다”며 “실종자들의 무사 귀환을 간절히 기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고인의 명복을 빌며, 갑작스러운 화마에 소중한 가족을 잃으신 유가족께도 깊은 위로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습니다.
조 수석대변인은 “동시다발적으로 전국에서 산불이 크게 벌어진 만큼, 수많은 인력이 투입될 것”이라며 “산불 진화에 사력을 다하고 계실 여러분께서 안전에 각별히 유의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정부와 지자체는 무엇보다도 소중한 인명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란다”며 “인명보다 소중한 것은 없다”고 당부했습니다.
국민의힘 김대식 원내수석대변인은 오늘(22일) 논평을 통해 “국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현장에 나섰던 분들의 안타까운 희생에 깊은 애도를 표한다”면서 “소방당국과 유관기관은 남은 실종자 2명에 대한 수색에 총력을 다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밝혔습니다.
김 원내수석대변인은 또 “진화대원과 구조 인력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체계적인 현장 지휘 체계 정비와 실효성 있는 대응 매뉴얼 보완이 시급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국민의힘은 동시다발적인 재난 상황에서 단 한 순간의 공백도 없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겠다는 각오로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끝으로 “산불 예방, 진화, 복구까지 모든 과정에서 필요한 입법과 예산을 뒷받침하고, 정부와 지자체의 대응이 차질 없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책임 있게 협력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민주당 조승래 수석대변인은 오늘(22일) 논평을 통해 “산청군에서 산불 진압에 나선 창녕군 소속 진화대원 2명이 숨졌고 2명이 실종되었다고 한다”며 “실종자들의 무사 귀환을 간절히 기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고인의 명복을 빌며, 갑작스러운 화마에 소중한 가족을 잃으신 유가족께도 깊은 위로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습니다.
조 수석대변인은 “동시다발적으로 전국에서 산불이 크게 벌어진 만큼, 수많은 인력이 투입될 것”이라며 “산불 진화에 사력을 다하고 계실 여러분께서 안전에 각별히 유의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정부와 지자체는 무엇보다도 소중한 인명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란다”며 “인명보다 소중한 것은 없다”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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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야 ‘전국적 산불 확산’에 ‘인명 보호’ 최우선…“진화대원 희생에 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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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3-22 19:53:45
- 수정2025-03-22 19:55:20

전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산불이 속출한 가운데, 여야 모두 숨진 산불 진화대원 희생에 애도를 표하며 정부 당국에 인명 피해가 없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강조했습니다.
국민의힘 김대식 원내수석대변인은 오늘(22일) 논평을 통해 “국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현장에 나섰던 분들의 안타까운 희생에 깊은 애도를 표한다”면서 “소방당국과 유관기관은 남은 실종자 2명에 대한 수색에 총력을 다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밝혔습니다.
김 원내수석대변인은 또 “진화대원과 구조 인력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체계적인 현장 지휘 체계 정비와 실효성 있는 대응 매뉴얼 보완이 시급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국민의힘은 동시다발적인 재난 상황에서 단 한 순간의 공백도 없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겠다는 각오로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끝으로 “산불 예방, 진화, 복구까지 모든 과정에서 필요한 입법과 예산을 뒷받침하고, 정부와 지자체의 대응이 차질 없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책임 있게 협력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민주당 조승래 수석대변인은 오늘(22일) 논평을 통해 “산청군에서 산불 진압에 나선 창녕군 소속 진화대원 2명이 숨졌고 2명이 실종되었다고 한다”며 “실종자들의 무사 귀환을 간절히 기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고인의 명복을 빌며, 갑작스러운 화마에 소중한 가족을 잃으신 유가족께도 깊은 위로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습니다.
조 수석대변인은 “동시다발적으로 전국에서 산불이 크게 벌어진 만큼, 수많은 인력이 투입될 것”이라며 “산불 진화에 사력을 다하고 계실 여러분께서 안전에 각별히 유의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정부와 지자체는 무엇보다도 소중한 인명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란다”며 “인명보다 소중한 것은 없다”고 당부했습니다.
국민의힘 김대식 원내수석대변인은 오늘(22일) 논평을 통해 “국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현장에 나섰던 분들의 안타까운 희생에 깊은 애도를 표한다”면서 “소방당국과 유관기관은 남은 실종자 2명에 대한 수색에 총력을 다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밝혔습니다.
김 원내수석대변인은 또 “진화대원과 구조 인력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체계적인 현장 지휘 체계 정비와 실효성 있는 대응 매뉴얼 보완이 시급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국민의힘은 동시다발적인 재난 상황에서 단 한 순간의 공백도 없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겠다는 각오로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끝으로 “산불 예방, 진화, 복구까지 모든 과정에서 필요한 입법과 예산을 뒷받침하고, 정부와 지자체의 대응이 차질 없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책임 있게 협력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민주당 조승래 수석대변인은 오늘(22일) 논평을 통해 “산청군에서 산불 진압에 나선 창녕군 소속 진화대원 2명이 숨졌고 2명이 실종되었다고 한다”며 “실종자들의 무사 귀환을 간절히 기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고인의 명복을 빌며, 갑작스러운 화마에 소중한 가족을 잃으신 유가족께도 깊은 위로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습니다.
조 수석대변인은 “동시다발적으로 전국에서 산불이 크게 벌어진 만큼, 수많은 인력이 투입될 것”이라며 “산불 진화에 사력을 다하고 계실 여러분께서 안전에 각별히 유의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정부와 지자체는 무엇보다도 소중한 인명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란다”며 “인명보다 소중한 것은 없다”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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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연 기자 hear@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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