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치스코 교황, 5주 만에 퇴원…“모두에게 감사” [잇슈 SNS]

입력 2025.03.24 (07:33) 수정 2025.03.24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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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렴으로 입원했던 프란치스코 교황이 약 5주 만에 퇴원하며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로마 제멜리 병원 발코니에 휠체어에 탄 프란치스코 교황이 손을 흔들며 나타납니다.

지난달 14일 폐렴으로 입원했던 프란치스코 교황이 37일 최장기 입원 끝에 퇴원하며 바티칸으로 복귀했습니다.

교황이 병실 접견이나 사진 공개가 아니라 직접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낸 것은 입원 이후로는 이날이 처음인데요.

산소 치료의 여파로 목소리는 잘 나오지 않았지만 교황은 병원 앞에 모인 신도들에게 "모두에게 감사하다"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폐렴으로 입원한 교황은 그동안 4차례 호흡곤란을 겪는 등 여러 차례 고비를 맞았지만 최근 들어 병세가 많이 좋아졌는데요.

의료진은 최소 두 달간 휴식과 재활치료를 받는다는 조건으로 교황의 퇴원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금까지 잇슈 SNS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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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5-03-24 07:33:31
    • 수정2025-03-24 07:3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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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렴으로 입원했던 프란치스코 교황이 약 5주 만에 퇴원하며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로마 제멜리 병원 발코니에 휠체어에 탄 프란치스코 교황이 손을 흔들며 나타납니다.

지난달 14일 폐렴으로 입원했던 프란치스코 교황이 37일 최장기 입원 끝에 퇴원하며 바티칸으로 복귀했습니다.

교황이 병실 접견이나 사진 공개가 아니라 직접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낸 것은 입원 이후로는 이날이 처음인데요.

산소 치료의 여파로 목소리는 잘 나오지 않았지만 교황은 병원 앞에 모인 신도들에게 "모두에게 감사하다"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폐렴으로 입원한 교황은 그동안 4차례 호흡곤란을 겪는 등 여러 차례 고비를 맞았지만 최근 들어 병세가 많이 좋아졌는데요.

의료진은 최소 두 달간 휴식과 재활치료를 받는다는 조건으로 교황의 퇴원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금까지 잇슈 SNS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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