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기념물 섬’ 목도 화재…100㎡ 피해

입력 2025.03.24 (07:42) 수정 2025.03.24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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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3일) 오후 4시쯤, 천연기념물 섬 울산 목도에서 불이나 상록수림과 잡풀 등 100제곱미터가량을 태운 뒤 2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 당국은 헬기를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였고, 해경도 배를 타고 섬에 도착해 불을 껐습니다.

목도는 대규모 동백나무가 모인 섬으로 1962년 천연기념물 65호로 지정됐으며, 훼손을 막기 위해 1992년부터 출입이 금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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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연기념물 섬’ 목도 화재…100㎡ 피해
    • 입력 2025-03-24 07:42:48
    • 수정2025-03-24 09:29:09
    뉴스광장(울산)
어제(23일) 오후 4시쯤, 천연기념물 섬 울산 목도에서 불이나 상록수림과 잡풀 등 100제곱미터가량을 태운 뒤 2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 당국은 헬기를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였고, 해경도 배를 타고 섬에 도착해 불을 껐습니다.

목도는 대규모 동백나무가 모인 섬으로 1962년 천연기념물 65호로 지정됐으며, 훼손을 막기 위해 1992년부터 출입이 금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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