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아파트 분양가 오름세 꺾여 3.3㎡당 2,207만 원
입력 2025.03.24 (08:05)
수정 2025.03.24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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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름세를 보이던 부산 지역 민간 아파트 분양가가 꺾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택도시보증공사 자료를 보면, 3.3제곱미터당 분양가는 지난해 9월 2천145만 원에서 지난 1월까지 2천211만 천원으로 매달 오름세를 보이다가 지난달 2천207만 원으로 소폭 하락했습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지난해 말 이후 부산에 신규 분양 물량이 없는 데다 부동산 경기 침체로 분양시장도 영향을 받은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주택도시보증공사 자료를 보면, 3.3제곱미터당 분양가는 지난해 9월 2천145만 원에서 지난 1월까지 2천211만 천원으로 매달 오름세를 보이다가 지난달 2천207만 원으로 소폭 하락했습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지난해 말 이후 부산에 신규 분양 물량이 없는 데다 부동산 경기 침체로 분양시장도 영향을 받은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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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아파트 분양가 오름세 꺾여 3.3㎡당 2,207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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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3-24 08:04:59
- 수정2025-03-24 09:17:56

오름세를 보이던 부산 지역 민간 아파트 분양가가 꺾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택도시보증공사 자료를 보면, 3.3제곱미터당 분양가는 지난해 9월 2천145만 원에서 지난 1월까지 2천211만 천원으로 매달 오름세를 보이다가 지난달 2천207만 원으로 소폭 하락했습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지난해 말 이후 부산에 신규 분양 물량이 없는 데다 부동산 경기 침체로 분양시장도 영향을 받은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주택도시보증공사 자료를 보면, 3.3제곱미터당 분양가는 지난해 9월 2천145만 원에서 지난 1월까지 2천211만 천원으로 매달 오름세를 보이다가 지난달 2천207만 원으로 소폭 하락했습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지난해 말 이후 부산에 신규 분양 물량이 없는 데다 부동산 경기 침체로 분양시장도 영향을 받은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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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원 기자 kangsw@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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