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인터뷰] 예측불허 동시다발 산불…건조한 날씨가 원인?

입력 2025.03.24 (19:20) 수정 2025.03.25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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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건조한 날씨로 전국 곳곳에 산불이 발생했고 충남 서부 지역은 가뭄까지 이어지고 있는데요.

이와 관련해 목원대학교 소방안전학부 채진 교수와 더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어서오세요.

충남 보령댐이 지난 1월부터 가뭄 ‘관심’ 단계에 진입한 이후 최근 저수율이 32.5%까지 떨어졌습니다.

지난해 보령댐 지역의 강수량이 적었던 게 원인일까요?

[앵커]

최근 건조한 날씨에 강풍이 더해지면서 작은 불씨가 대형 화재로 이어지고 있는데요.

지난 22일 하루에만 전국에서 대형산불이 29건이나 발생했습니다.

산불로 인한 피해 얼마나 심각합니까?

[앵커]

오후 3시 기준를 기준으로 현재 경남 산청의 산불 진화율은 68%이고 의성 지역의 진화율은 65%로 아직 진행 중입니다.

하루하루 인적, 물적 피해가 커지고 있는 상황인데요.

산불 진화에 어려움을 겪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앵커]

작은 실화도 대형 산불이 될 수 있는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때인데요.

일상에서 주의할 점과 산불 발생 시 대피요령에 대해 짚어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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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중인터뷰] 예측불허 동시다발 산불…건조한 날씨가 원인?
    • 입력 2025-03-24 19:20:50
    • 수정2025-03-25 16:27:53
    뉴스7(대전)
[앵커]

건조한 날씨로 전국 곳곳에 산불이 발생했고 충남 서부 지역은 가뭄까지 이어지고 있는데요.

이와 관련해 목원대학교 소방안전학부 채진 교수와 더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어서오세요.

충남 보령댐이 지난 1월부터 가뭄 ‘관심’ 단계에 진입한 이후 최근 저수율이 32.5%까지 떨어졌습니다.

지난해 보령댐 지역의 강수량이 적었던 게 원인일까요?

[앵커]

최근 건조한 날씨에 강풍이 더해지면서 작은 불씨가 대형 화재로 이어지고 있는데요.

지난 22일 하루에만 전국에서 대형산불이 29건이나 발생했습니다.

산불로 인한 피해 얼마나 심각합니까?

[앵커]

오후 3시 기준를 기준으로 현재 경남 산청의 산불 진화율은 68%이고 의성 지역의 진화율은 65%로 아직 진행 중입니다.

하루하루 인적, 물적 피해가 커지고 있는 상황인데요.

산불 진화에 어려움을 겪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앵커]

작은 실화도 대형 산불이 될 수 있는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때인데요.

일상에서 주의할 점과 산불 발생 시 대피요령에 대해 짚어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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