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초기·쓰레기 소각·용접…“산불 모두 실화 추정”
입력 2025.03.24 (21:46)
수정 2025.03.24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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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과 김해, 함양에서 난 산불 모두 실화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경남경찰은 산청 산불은 인근 농장에서 예초기를 사용하다가 불씨가 튀며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김해 한림면 산불은 쓰레기를 소각하다가, 함양 유림면 산불은 울타리 용접 작업을 하다가 불씨가 산으로 번진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경남경찰은 산림보호법 위반 혐의 등으로 실화자를 입건할 예정입니다.
경남경찰은 산청 산불은 인근 농장에서 예초기를 사용하다가 불씨가 튀며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김해 한림면 산불은 쓰레기를 소각하다가, 함양 유림면 산불은 울타리 용접 작업을 하다가 불씨가 산으로 번진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경남경찰은 산림보호법 위반 혐의 등으로 실화자를 입건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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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초기·쓰레기 소각·용접…“산불 모두 실화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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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3-24 21:46:55
- 수정2025-03-24 22:10:27

산청과 김해, 함양에서 난 산불 모두 실화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경남경찰은 산청 산불은 인근 농장에서 예초기를 사용하다가 불씨가 튀며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김해 한림면 산불은 쓰레기를 소각하다가, 함양 유림면 산불은 울타리 용접 작업을 하다가 불씨가 산으로 번진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경남경찰은 산림보호법 위반 혐의 등으로 실화자를 입건할 예정입니다.
경남경찰은 산청 산불은 인근 농장에서 예초기를 사용하다가 불씨가 튀며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김해 한림면 산불은 쓰레기를 소각하다가, 함양 유림면 산불은 울타리 용접 작업을 하다가 불씨가 산으로 번진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경남경찰은 산림보호법 위반 혐의 등으로 실화자를 입건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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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은 기자 chris@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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