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 장원초 인근 도로 침하…내일까지 휴업
입력 2025.03.25 (21:54)
수정 2025.03.25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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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는 어제(24일) 삼척시 도계읍 장원초등학교 뒤 도로 일부가 무너지는 등 낙석 발생 우려가 제기돼, 내일(26일)까지 학교가 일시 휴업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삼척시는 최근 폭설에 이은 따뜻한 날씨 등 영향으로 산비탈 도로가 무너진 것으로 보고, 다음 달(4월) 말까지 해당 도로를 통제한 뒤 응급 복구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삼척시는 최근 폭설에 이은 따뜻한 날씨 등 영향으로 산비탈 도로가 무너진 것으로 보고, 다음 달(4월) 말까지 해당 도로를 통제한 뒤 응급 복구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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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척 장원초 인근 도로 침하…내일까지 휴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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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3-25 21:54:14
- 수정2025-03-25 22:08:06

삼척시는 어제(24일) 삼척시 도계읍 장원초등학교 뒤 도로 일부가 무너지는 등 낙석 발생 우려가 제기돼, 내일(26일)까지 학교가 일시 휴업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삼척시는 최근 폭설에 이은 따뜻한 날씨 등 영향으로 산비탈 도로가 무너진 것으로 보고, 다음 달(4월) 말까지 해당 도로를 통제한 뒤 응급 복구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삼척시는 최근 폭설에 이은 따뜻한 날씨 등 영향으로 산비탈 도로가 무너진 것으로 보고, 다음 달(4월) 말까지 해당 도로를 통제한 뒤 응급 복구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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