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사회 “의대 증원은 의료시스템 붕괴 정책”
입력 2025.03.26 (08:53)
수정 2025.03.26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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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의사회가 의대 증원 정책을 원점에서 재검토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광주시의사회는 어제(25일) 제39차 정기대의원총회를 열고 "무책임한 의대증원은 의료시스템을 붕괴시키는 최악의 정책"이라며 원점 재검토를 촉구하는 결의문을 발표했습니다.
의사회는 또 결의문을 통해 의료사고 처리법 제정과 진료와 무관한 범죄에 대한 의사 면허 취소 규제법안 폐지 등을 촉구했습니다.
광주시의사회는 어제(25일) 제39차 정기대의원총회를 열고 "무책임한 의대증원은 의료시스템을 붕괴시키는 최악의 정책"이라며 원점 재검토를 촉구하는 결의문을 발표했습니다.
의사회는 또 결의문을 통해 의료사고 처리법 제정과 진료와 무관한 범죄에 대한 의사 면허 취소 규제법안 폐지 등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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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시의사회 “의대 증원은 의료시스템 붕괴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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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3-26 08:53:33
- 수정2025-03-26 09:05:43

광주광역시의사회가 의대 증원 정책을 원점에서 재검토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광주시의사회는 어제(25일) 제39차 정기대의원총회를 열고 "무책임한 의대증원은 의료시스템을 붕괴시키는 최악의 정책"이라며 원점 재검토를 촉구하는 결의문을 발표했습니다.
의사회는 또 결의문을 통해 의료사고 처리법 제정과 진료와 무관한 범죄에 대한 의사 면허 취소 규제법안 폐지 등을 촉구했습니다.
광주시의사회는 어제(25일) 제39차 정기대의원총회를 열고 "무책임한 의대증원은 의료시스템을 붕괴시키는 최악의 정책"이라며 원점 재검토를 촉구하는 결의문을 발표했습니다.
의사회는 또 결의문을 통해 의료사고 처리법 제정과 진료와 무관한 범죄에 대한 의사 면허 취소 규제법안 폐지 등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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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주 기자 hand@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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