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기록물 세계유산 등재 촉구’ 국회 결의안 발의

입력 2025.03.26 (22:10) 수정 2025.03.26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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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4·3 세계화를 위한 국회 차원의 결의가 추진됩니다.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의원은 '제주 4·3 기록물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촉구' 국회 결의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발의된 결의안은 제주 4·3 기록물이 세계유산으로 손색이 없다면서 등재를 위한 정부의 노력을 촉구하고 세계유산 등재 절차를 국회 차원에서 적극 지원하겠다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제주 4·3 기록물은 모두 1만 4천여 건으로 최근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국제자문위원회에서 등재 권고 결정이 내려졌고 최종 등재 여부는 다음 달 유네스코 집행이사회에서 결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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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3 기록물 세계유산 등재 촉구’ 국회 결의안 발의
    • 입력 2025-03-26 22:10:37
    • 수정2025-03-26 22:14:18
    뉴스9(제주)
제주 4·3 세계화를 위한 국회 차원의 결의가 추진됩니다.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의원은 '제주 4·3 기록물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촉구' 국회 결의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발의된 결의안은 제주 4·3 기록물이 세계유산으로 손색이 없다면서 등재를 위한 정부의 노력을 촉구하고 세계유산 등재 절차를 국회 차원에서 적극 지원하겠다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제주 4·3 기록물은 모두 1만 4천여 건으로 최근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국제자문위원회에서 등재 권고 결정이 내려졌고 최종 등재 여부는 다음 달 유네스코 집행이사회에서 결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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