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행, 부실채권 비율↑·대손충당금 적립률↓”
입력 2025.03.27 (07:45)
수정 2025.03.27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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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 자료를 보면, 지난해 말 전북은행의 부실채권 비율은 0.75퍼센트로, 전 분기보다 0.07퍼센트포인트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5개 지방은행 가운데 제주 다음으로 두 번째로 높고, 국내 은행 평균 부실채권 비율 0.53퍼센트를 웃돌았습니다.
대손충당금 적립률은 137.8퍼센트로, 한해 전 같은 기간보다 13.7퍼센트포인트 줄었습니다.
5개 지방은행 가운데 제주 다음으로 두 번째로 높고, 국내 은행 평균 부실채권 비율 0.53퍼센트를 웃돌았습니다.
대손충당금 적립률은 137.8퍼센트로, 한해 전 같은 기간보다 13.7퍼센트포인트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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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은행, 부실채권 비율↑·대손충당금 적립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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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3-27 07:45:05
- 수정2025-03-27 13:29:44

금융감독원 자료를 보면, 지난해 말 전북은행의 부실채권 비율은 0.75퍼센트로, 전 분기보다 0.07퍼센트포인트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5개 지방은행 가운데 제주 다음으로 두 번째로 높고, 국내 은행 평균 부실채권 비율 0.53퍼센트를 웃돌았습니다.
대손충당금 적립률은 137.8퍼센트로, 한해 전 같은 기간보다 13.7퍼센트포인트 줄었습니다.
5개 지방은행 가운데 제주 다음으로 두 번째로 높고, 국내 은행 평균 부실채권 비율 0.53퍼센트를 웃돌았습니다.
대손충당금 적립률은 137.8퍼센트로, 한해 전 같은 기간보다 13.7퍼센트포인트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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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태성 기자 tsah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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