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대전·세종·충남 내일 기온 ‘뚝’…강풍·풍랑 유의

입력 2025.03.27 (19:44) 수정 2025.03.27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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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곳곳에 비가 내리고 있지만 양이 적습니다.

때문에 대기의 건조함을 완전히 달래주진 못하고 있는데요.

우리 지역은 오늘 저녁까지 5밀리미터 미만의 비가 산발적으로 내리겠고, 내일 새벽에도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비가 그친 뒤 또다시 건조한 기류가 유입돼 메마른 날씨가 이어지겠고요.

바람도 강하게 불겠습니다. 현재, 서해안에는 강풍주의보까지 내려져 있으니까요.

계속해서 화재 예방에 힘써주셔야겠습니다.

비가 그친 뒤에는 쌀쌀해지겠습니다.

내일 대전 아침 기온이 5도로 오늘보다 10도 이상 떨어지겠고, 한낮 기온도 13도로 예년보다 낮겠습니다.

주말에는 아침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곳이 많겠는데요.

급격한 기온 변화에 감기 걸리지 않도록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내일 하늘은 맑겠고, 충남은 오전에 일시적으로 공기가 탁하겠습니다.

내일 아침 세종이 4도, 논산 2도에서 출발하고요.

한낮에 대전 13도, 공주와 세종 12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아산의 아침 기온 3도, 한낮에 천안이 12도를 보이겠습니다.

서천의 아침 기온 2도, 낮 기온은 보령이 11도까지 오르겠습니다.

해상에는 돌풍과 벼락, 안개가 예상되고, 물결도 3.5미터까지 높게 일겠습니다.

주말 동안 맑은 하늘 속에 꽃샘추위가 나타나겠습니다.

지금까지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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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대전·세종·충남 내일 기온 ‘뚝’…강풍·풍랑 유의
    • 입력 2025-03-27 19:44:54
    • 수정2025-03-27 19:56:52
    뉴스7(대전)
전국 곳곳에 비가 내리고 있지만 양이 적습니다.

때문에 대기의 건조함을 완전히 달래주진 못하고 있는데요.

우리 지역은 오늘 저녁까지 5밀리미터 미만의 비가 산발적으로 내리겠고, 내일 새벽에도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비가 그친 뒤 또다시 건조한 기류가 유입돼 메마른 날씨가 이어지겠고요.

바람도 강하게 불겠습니다. 현재, 서해안에는 강풍주의보까지 내려져 있으니까요.

계속해서 화재 예방에 힘써주셔야겠습니다.

비가 그친 뒤에는 쌀쌀해지겠습니다.

내일 대전 아침 기온이 5도로 오늘보다 10도 이상 떨어지겠고, 한낮 기온도 13도로 예년보다 낮겠습니다.

주말에는 아침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곳이 많겠는데요.

급격한 기온 변화에 감기 걸리지 않도록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내일 하늘은 맑겠고, 충남은 오전에 일시적으로 공기가 탁하겠습니다.

내일 아침 세종이 4도, 논산 2도에서 출발하고요.

한낮에 대전 13도, 공주와 세종 12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아산의 아침 기온 3도, 한낮에 천안이 12도를 보이겠습니다.

서천의 아침 기온 2도, 낮 기온은 보령이 11도까지 오르겠습니다.

해상에는 돌풍과 벼락, 안개가 예상되고, 물결도 3.5미터까지 높게 일겠습니다.

주말 동안 맑은 하늘 속에 꽃샘추위가 나타나겠습니다.

지금까지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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