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조리읍서 산불…1시간 만에 꺼져
입력 2025.03.27 (20:59)
수정 2025.03.27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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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7일) 오후 7시 14분쯤 경기 파주시 조리읍 장곡리 일대에서 산불이 나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소방과 산림 당국은 장비 19대와 인력 46명을 투입해 화재 접수 50분 만에 불길을 잡고, 오후 8시 20분쯤 진화 작업을 마쳤습니다.
불이 난 곳과 가까운 지점에서 어제 오후에도 산불이 발생해 2시간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산림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면적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239)와 경기도는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할 경우 대형산불로 확산 위험이 있으므로 불씨 관리를 철저히 할 것을 당부드린다"고 밝혔습니다.
[사진 출처 : 산림청 제공]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소방과 산림 당국은 장비 19대와 인력 46명을 투입해 화재 접수 50분 만에 불길을 잡고, 오후 8시 20분쯤 진화 작업을 마쳤습니다.
불이 난 곳과 가까운 지점에서 어제 오후에도 산불이 발생해 2시간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산림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면적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239)와 경기도는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할 경우 대형산불로 확산 위험이 있으므로 불씨 관리를 철저히 할 것을 당부드린다"고 밝혔습니다.
[사진 출처 : 산림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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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주 조리읍서 산불…1시간 만에 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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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3-27 20:59:26
- 수정2025-03-27 21:13:57

오늘(27일) 오후 7시 14분쯤 경기 파주시 조리읍 장곡리 일대에서 산불이 나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소방과 산림 당국은 장비 19대와 인력 46명을 투입해 화재 접수 50분 만에 불길을 잡고, 오후 8시 20분쯤 진화 작업을 마쳤습니다.
불이 난 곳과 가까운 지점에서 어제 오후에도 산불이 발생해 2시간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산림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면적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239)와 경기도는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할 경우 대형산불로 확산 위험이 있으므로 불씨 관리를 철저히 할 것을 당부드린다"고 밝혔습니다.
[사진 출처 : 산림청 제공]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소방과 산림 당국은 장비 19대와 인력 46명을 투입해 화재 접수 50분 만에 불길을 잡고, 오후 8시 20분쯤 진화 작업을 마쳤습니다.
불이 난 곳과 가까운 지점에서 어제 오후에도 산불이 발생해 2시간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산림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면적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239)와 경기도는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할 경우 대형산불로 확산 위험이 있으므로 불씨 관리를 철저히 할 것을 당부드린다"고 밝혔습니다.
[사진 출처 : 산림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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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민 기자 jsm@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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