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웅동1지구’ 시행자 경남개발공사 단독 지정
입력 2025.03.27 (22:03)
수정 2025.03.27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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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이 오늘(27일) 경남개발공사를 창원 웅동 1지구 개발사업의 단독 시행자로 대체 지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경남개발공사는 웅동1지구 실시계획 변경 등 사업 추진을 위한 법적 지위를 확보하게 됐습니다.
부산진해경자청과 경남개발공사는 웅동1지구 개발계획을 되살려 도로 등 잔여 기반 시설을 완공하고, 2029년 하반기 상부 개발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경남개발공사는 웅동1지구 실시계획 변경 등 사업 추진을 위한 법적 지위를 확보하게 됐습니다.
부산진해경자청과 경남개발공사는 웅동1지구 개발계획을 되살려 도로 등 잔여 기반 시설을 완공하고, 2029년 하반기 상부 개발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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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 ‘웅동1지구’ 시행자 경남개발공사 단독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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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3-27 22:03:37
- 수정2025-03-27 22:09:29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이 오늘(27일) 경남개발공사를 창원 웅동 1지구 개발사업의 단독 시행자로 대체 지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경남개발공사는 웅동1지구 실시계획 변경 등 사업 추진을 위한 법적 지위를 확보하게 됐습니다.
부산진해경자청과 경남개발공사는 웅동1지구 개발계획을 되살려 도로 등 잔여 기반 시설을 완공하고, 2029년 하반기 상부 개발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경남개발공사는 웅동1지구 실시계획 변경 등 사업 추진을 위한 법적 지위를 확보하게 됐습니다.
부산진해경자청과 경남개발공사는 웅동1지구 개발계획을 되살려 도로 등 잔여 기반 시설을 완공하고, 2029년 하반기 상부 개발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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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은 기자 chris@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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