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헬기 현실’ 2년전 국감 때도…부품난에 노후화 [이런뉴스]

입력 2025.03.28 (07:01) 수정 2025.03.28 (07:07)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대형 산불로 역대급 피해가 이어지면서 소방 헬기 운용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는데요.

수십년을 사용해 낡았고, 외국산 헬기다 보니 부품 수급 등이 문제점으로 지적돼왔습니다.

이런 문제들은 2023년 국정감사에서도 제기됐습니다.

국민의힘 조은희 의원이 당시 소방청장을 상대로 한 질의 응답 내용을 영상에 담았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소방헬기 현실’ 2년전 국감 때도…부품난에 노후화 [이런뉴스]
    • 입력 2025-03-28 07:01:04
    • 수정2025-03-28 07:07:33
    영상K
대형 산불로 역대급 피해가 이어지면서 소방 헬기 운용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는데요.

수십년을 사용해 낡았고, 외국산 헬기다 보니 부품 수급 등이 문제점으로 지적돼왔습니다.

이런 문제들은 2023년 국정감사에서도 제기됐습니다.

국민의힘 조은희 의원이 당시 소방청장을 상대로 한 질의 응답 내용을 영상에 담았습니다.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오늘의 핫 클릭

실시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수신료 수신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