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 산불 주불 ‘진화’…“잔불·피해조사”
입력 2025.03.28 (07:37)
수정 2025.03.28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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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부남면 일대 산불의 주불이 발화 하루 만에 꺼졌습니다.
산림 당국은 드론을 띄워 화재 현장을 확인한 결과, 어젯밤(27) 10시 기준으로 전체 화선 6.6킬로미터 가운데 남아 있던 화선 600미터가 꺼졌다고 판단했습니다.
이에 따라, 날이 밝는 대로 헬기와 인력을 투입해 잔불을 정리와 정확한 피해 조사에 나설 방침입니다.
무주 산불은 그제 밤 부남면의 한 주택에서 시작돼 인근 야산까지 번진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산림 당국은 드론을 띄워 화재 현장을 확인한 결과, 어젯밤(27) 10시 기준으로 전체 화선 6.6킬로미터 가운데 남아 있던 화선 600미터가 꺼졌다고 판단했습니다.
이에 따라, 날이 밝는 대로 헬기와 인력을 투입해 잔불을 정리와 정확한 피해 조사에 나설 방침입니다.
무주 산불은 그제 밤 부남면의 한 주택에서 시작돼 인근 야산까지 번진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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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주 산불 주불 ‘진화’…“잔불·피해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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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3-28 07:37:29
- 수정2025-03-28 09:25:46

무주군 부남면 일대 산불의 주불이 발화 하루 만에 꺼졌습니다.
산림 당국은 드론을 띄워 화재 현장을 확인한 결과, 어젯밤(27) 10시 기준으로 전체 화선 6.6킬로미터 가운데 남아 있던 화선 600미터가 꺼졌다고 판단했습니다.
이에 따라, 날이 밝는 대로 헬기와 인력을 투입해 잔불을 정리와 정확한 피해 조사에 나설 방침입니다.
무주 산불은 그제 밤 부남면의 한 주택에서 시작돼 인근 야산까지 번진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산림 당국은 드론을 띄워 화재 현장을 확인한 결과, 어젯밤(27) 10시 기준으로 전체 화선 6.6킬로미터 가운데 남아 있던 화선 600미터가 꺼졌다고 판단했습니다.
이에 따라, 날이 밝는 대로 헬기와 인력을 투입해 잔불을 정리와 정확한 피해 조사에 나설 방침입니다.
무주 산불은 그제 밤 부남면의 한 주택에서 시작돼 인근 야산까지 번진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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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모 기자 jkm@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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