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국회의원 평균 재산 26억 원
입력 2025.03.28 (08:11)
수정 2025.03.28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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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국회의원의 평균 재산이 1년 사이 1억4천여만 원 증가한 26억 원으로 조사됐습니다.
대구에선 동구갑 최은석 의원이 백16억4천만 원을 신고해 가장 많았고, 동구을 강대식 의원은 9억천만 원으로 가장 적었습니다.
경북에선 64억 8천만 원을 신고한 김천 송언석 의원이 최고액을, 1억9천만 원을 신고한 구미을 강명구 의원이 최저액을 기록했습니다.
대구에선 동구갑 최은석 의원이 백16억4천만 원을 신고해 가장 많았고, 동구을 강대식 의원은 9억천만 원으로 가장 적었습니다.
경북에선 64억 8천만 원을 신고한 김천 송언석 의원이 최고액을, 1억9천만 원을 신고한 구미을 강명구 의원이 최저액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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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경북 국회의원 평균 재산 26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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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3-28 08:11:47
- 수정2025-03-28 09:25:12

대구·경북 국회의원의 평균 재산이 1년 사이 1억4천여만 원 증가한 26억 원으로 조사됐습니다.
대구에선 동구갑 최은석 의원이 백16억4천만 원을 신고해 가장 많았고, 동구을 강대식 의원은 9억천만 원으로 가장 적었습니다.
경북에선 64억 8천만 원을 신고한 김천 송언석 의원이 최고액을, 1억9천만 원을 신고한 구미을 강명구 의원이 최저액을 기록했습니다.
대구에선 동구갑 최은석 의원이 백16억4천만 원을 신고해 가장 많았고, 동구을 강대식 의원은 9억천만 원으로 가장 적었습니다.
경북에선 64억 8천만 원을 신고한 김천 송언석 의원이 최고액을, 1억9천만 원을 신고한 구미을 강명구 의원이 최저액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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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늬 기자 hanuy@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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