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다이노스 “구조물 추락 사고, 피해자 회복에 최선”
입력 2025.03.30 (21:36)
수정 2025.03.30 (21:41)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NC다이노스 구단이 창원NC파크의 구조물 추락 사고와 관련해, 피해자 회복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NC구단은 "다친 분들을 위해 구단이 할 수 있는 필요한 조치를 다하고 있으며, 사고 원인 규명과 대책을 수립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어제(29일) 오후 5시 20분쯤 창원NC파크에서는 경기장 3루 쪽 매점 벽에 고정된 구조물이 떨어져 관중 1명이 머리를 크게 다치는 등 모두 3명이 다쳤고, 오늘(30일)로 예정했던 LG와 홈 경기를 취소했습니다.
NC구단은 "다친 분들을 위해 구단이 할 수 있는 필요한 조치를 다하고 있으며, 사고 원인 규명과 대책을 수립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어제(29일) 오후 5시 20분쯤 창원NC파크에서는 경기장 3루 쪽 매점 벽에 고정된 구조물이 떨어져 관중 1명이 머리를 크게 다치는 등 모두 3명이 다쳤고, 오늘(30일)로 예정했던 LG와 홈 경기를 취소했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NC다이노스 “구조물 추락 사고, 피해자 회복에 최선”
-
- 입력 2025-03-30 21:36:11
- 수정2025-03-30 21:41:59

NC다이노스 구단이 창원NC파크의 구조물 추락 사고와 관련해, 피해자 회복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NC구단은 "다친 분들을 위해 구단이 할 수 있는 필요한 조치를 다하고 있으며, 사고 원인 규명과 대책을 수립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어제(29일) 오후 5시 20분쯤 창원NC파크에서는 경기장 3루 쪽 매점 벽에 고정된 구조물이 떨어져 관중 1명이 머리를 크게 다치는 등 모두 3명이 다쳤고, 오늘(30일)로 예정했던 LG와 홈 경기를 취소했습니다.
NC구단은 "다친 분들을 위해 구단이 할 수 있는 필요한 조치를 다하고 있으며, 사고 원인 규명과 대책을 수립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어제(29일) 오후 5시 20분쯤 창원NC파크에서는 경기장 3루 쪽 매점 벽에 고정된 구조물이 떨어져 관중 1명이 머리를 크게 다치는 등 모두 3명이 다쳤고, 오늘(30일)로 예정했던 LG와 홈 경기를 취소했습니다.
-
-
최진석 기자 cjs@kbs.co.kr
최진석 기자의 기사 모음
-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