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여나 살아있을까”…시험 보던 미얀마 승려들 수십 명도 참변 [지금뉴스]
입력 2025.03.31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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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8일 발생한 미얀마 강진으로 만달레이의 한 사원이 붕괴해 승려 수십 명이 매몰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AFP통신은 당시 승려 180여 명이 사원에서 시험을 보고 있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들은 고급 승려가 되기 위한 자격시험을 응시하고 있었습니다.
일요일까지 보고된 생존자는 21명, 수습된 시신은 13구입니다.
정확한 사망자 수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수십 명에 이를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미얀마 군부는 지금까지 약 천7백 명이 사망하고 3천 4백여 명이 다쳤다고 밝혔습니다.
피해 규모 파악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실제 사상자는 군부 집계보다 훨씬 많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AFP통신은 당시 승려 180여 명이 사원에서 시험을 보고 있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들은 고급 승려가 되기 위한 자격시험을 응시하고 있었습니다.
일요일까지 보고된 생존자는 21명, 수습된 시신은 13구입니다.
정확한 사망자 수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수십 명에 이를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미얀마 군부는 지금까지 약 천7백 명이 사망하고 3천 4백여 명이 다쳤다고 밝혔습니다.
피해 규모 파악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실제 사상자는 군부 집계보다 훨씬 많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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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혹여나 살아있을까”…시험 보던 미얀마 승려들 수십 명도 참변 [지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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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8일 발생한 미얀마 강진으로 만달레이의 한 사원이 붕괴해 승려 수십 명이 매몰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AFP통신은 당시 승려 180여 명이 사원에서 시험을 보고 있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들은 고급 승려가 되기 위한 자격시험을 응시하고 있었습니다.
일요일까지 보고된 생존자는 21명, 수습된 시신은 13구입니다.
정확한 사망자 수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수십 명에 이를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미얀마 군부는 지금까지 약 천7백 명이 사망하고 3천 4백여 명이 다쳤다고 밝혔습니다.
피해 규모 파악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실제 사상자는 군부 집계보다 훨씬 많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AFP통신은 당시 승려 180여 명이 사원에서 시험을 보고 있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들은 고급 승려가 되기 위한 자격시험을 응시하고 있었습니다.
일요일까지 보고된 생존자는 21명, 수습된 시신은 13구입니다.
정확한 사망자 수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수십 명에 이를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미얀마 군부는 지금까지 약 천7백 명이 사망하고 3천 4백여 명이 다쳤다고 밝혔습니다.
피해 규모 파악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실제 사상자는 군부 집계보다 훨씬 많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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