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고 김새론 사생활’ 방송 잠정조치 결정…이진호 “항고 검토”
입력 2025.03.31 (17:17)
수정 2025.03.31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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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이진호 씨가 앞으로 3개월 동안 고 김새론 씨 관련 유튜브 방송을 하지 못할 것으로 보입니다.
고 김새론 양의 유족 측 법률대리인 부지석 변호사는 오늘(31일) KBS와의 통화에서 지난 27일 유튜버 이진호를 스토킹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추가 고소하면서 신청한 잠정조치를 법원이 오늘(31일) 받아들였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연예인자살방지협회 권영찬 소장은 이에 대해 잠정조치가 받아들여지면서 유튜버 이진호가 앞으로 3개월 동안 고 김새론 관련 방송을 하지 못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그러면서 고 김새론 양의 유족 측이 이진호 유튜버의 최근 방송된 내용과 관련한 허위 사실 명예훼손을 추가로 고소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유튜버 이진호는 이에 대해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잠정 조치가 인용된 것은 자신의 혐의가 인정되거나 허위 사실이 인정된 것이 아니라고 반박했습니다.
이어, 고 김새론 관련 방송은 위 잠정 조치와 상관이 없다는 걸 확인했고, "고 김새론에 대한 진실을 밝히는 방송을 계속할 수 있다는 의미"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진호는 법원의 잠정 조치에 대해서도 항고를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고 김새론 양의 유족 측 법률대리인 부지석 변호사는 오늘(31일) KBS와의 통화에서 지난 27일 유튜버 이진호를 스토킹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추가 고소하면서 신청한 잠정조치를 법원이 오늘(31일) 받아들였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연예인자살방지협회 권영찬 소장은 이에 대해 잠정조치가 받아들여지면서 유튜버 이진호가 앞으로 3개월 동안 고 김새론 관련 방송을 하지 못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그러면서 고 김새론 양의 유족 측이 이진호 유튜버의 최근 방송된 내용과 관련한 허위 사실 명예훼손을 추가로 고소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유튜버 이진호는 이에 대해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잠정 조치가 인용된 것은 자신의 혐의가 인정되거나 허위 사실이 인정된 것이 아니라고 반박했습니다.
이어, 고 김새론 관련 방송은 위 잠정 조치와 상관이 없다는 걸 확인했고, "고 김새론에 대한 진실을 밝히는 방송을 계속할 수 있다는 의미"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진호는 법원의 잠정 조치에 대해서도 항고를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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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원, ‘고 김새론 사생활’ 방송 잠정조치 결정…이진호 “항고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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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정2025-03-31 17:34:40

유튜버 이진호 씨가 앞으로 3개월 동안 고 김새론 씨 관련 유튜브 방송을 하지 못할 것으로 보입니다.
고 김새론 양의 유족 측 법률대리인 부지석 변호사는 오늘(31일) KBS와의 통화에서 지난 27일 유튜버 이진호를 스토킹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추가 고소하면서 신청한 잠정조치를 법원이 오늘(31일) 받아들였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연예인자살방지협회 권영찬 소장은 이에 대해 잠정조치가 받아들여지면서 유튜버 이진호가 앞으로 3개월 동안 고 김새론 관련 방송을 하지 못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그러면서 고 김새론 양의 유족 측이 이진호 유튜버의 최근 방송된 내용과 관련한 허위 사실 명예훼손을 추가로 고소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유튜버 이진호는 이에 대해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잠정 조치가 인용된 것은 자신의 혐의가 인정되거나 허위 사실이 인정된 것이 아니라고 반박했습니다.
이어, 고 김새론 관련 방송은 위 잠정 조치와 상관이 없다는 걸 확인했고, "고 김새론에 대한 진실을 밝히는 방송을 계속할 수 있다는 의미"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진호는 법원의 잠정 조치에 대해서도 항고를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고 김새론 양의 유족 측 법률대리인 부지석 변호사는 오늘(31일) KBS와의 통화에서 지난 27일 유튜버 이진호를 스토킹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추가 고소하면서 신청한 잠정조치를 법원이 오늘(31일) 받아들였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연예인자살방지협회 권영찬 소장은 이에 대해 잠정조치가 받아들여지면서 유튜버 이진호가 앞으로 3개월 동안 고 김새론 관련 방송을 하지 못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그러면서 고 김새론 양의 유족 측이 이진호 유튜버의 최근 방송된 내용과 관련한 허위 사실 명예훼손을 추가로 고소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유튜버 이진호는 이에 대해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잠정 조치가 인용된 것은 자신의 혐의가 인정되거나 허위 사실이 인정된 것이 아니라고 반박했습니다.
이어, 고 김새론 관련 방송은 위 잠정 조치와 상관이 없다는 걸 확인했고, "고 김새론에 대한 진실을 밝히는 방송을 계속할 수 있다는 의미"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진호는 법원의 잠정 조치에 대해서도 항고를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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