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록 지사, 산불방지 특별대책 점검 나서
입력 2025.03.31 (19:29)
수정 2025.03.31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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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전남도지사가 동부청사 산불방지특별대책본부를 방문해 산불방지 특별대책을 점검했습니다.
김 지사는 입산과 성묘객 증가가 예상되는 만큼 입산 통제구역을 확대하도록 하고 산불위험이 해소될 때까지 기동단속반을 운영해 산림작업장 인화물질 소지 금지, 영농부산물 파쇄 집중 추진 등에 만전을 기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전남도는 또 산불감시원 696명과 야간 신속대응반 28개조를 편성해 밤 10시까지 산불 대응태세를 유지할 방침입니다.
김 지사는 입산과 성묘객 증가가 예상되는 만큼 입산 통제구역을 확대하도록 하고 산불위험이 해소될 때까지 기동단속반을 운영해 산림작업장 인화물질 소지 금지, 영농부산물 파쇄 집중 추진 등에 만전을 기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전남도는 또 산불감시원 696명과 야간 신속대응반 28개조를 편성해 밤 10시까지 산불 대응태세를 유지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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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록 지사, 산불방지 특별대책 점검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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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3-31 19:29:33
- 수정2025-03-31 20:31:28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동부청사 산불방지특별대책본부를 방문해 산불방지 특별대책을 점검했습니다.
김 지사는 입산과 성묘객 증가가 예상되는 만큼 입산 통제구역을 확대하도록 하고 산불위험이 해소될 때까지 기동단속반을 운영해 산림작업장 인화물질 소지 금지, 영농부산물 파쇄 집중 추진 등에 만전을 기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전남도는 또 산불감시원 696명과 야간 신속대응반 28개조를 편성해 밤 10시까지 산불 대응태세를 유지할 방침입니다.
김 지사는 입산과 성묘객 증가가 예상되는 만큼 입산 통제구역을 확대하도록 하고 산불위험이 해소될 때까지 기동단속반을 운영해 산림작업장 인화물질 소지 금지, 영농부산물 파쇄 집중 추진 등에 만전을 기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전남도는 또 산불감시원 696명과 야간 신속대응반 28개조를 편성해 밤 10시까지 산불 대응태세를 유지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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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송현 기자 ssong@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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