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초등생 살해 사건, 다음 달 28일 첫 공판
입력 2025.03.31 (21:48)
수정 2025.03.31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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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에서 흉기를 휘둘러 8살 김하늘 양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40대 교사 명재완에 대한 첫 재판이 다음 달 28일 열립니다.
대전지법 12형사부는 다음 달 28일 명 씨에 대한 첫 공판 기일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검찰은 이번 사건을 이상 동기 범죄로 보고 명 씨를 구속기소 했습니다.
대전지법 12형사부는 다음 달 28일 명 씨에 대한 첫 공판 기일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검찰은 이번 사건을 이상 동기 범죄로 보고 명 씨를 구속기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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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초등생 살해 사건, 다음 달 28일 첫 공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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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3-31 21:48:58
- 수정2025-03-31 22:26:22

초등학교에서 흉기를 휘둘러 8살 김하늘 양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40대 교사 명재완에 대한 첫 재판이 다음 달 28일 열립니다.
대전지법 12형사부는 다음 달 28일 명 씨에 대한 첫 공판 기일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검찰은 이번 사건을 이상 동기 범죄로 보고 명 씨를 구속기소 했습니다.
대전지법 12형사부는 다음 달 28일 명 씨에 대한 첫 공판 기일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검찰은 이번 사건을 이상 동기 범죄로 보고 명 씨를 구속기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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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 기자 sole@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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