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제주 ‘죽음의 바당’ 2부작, 도쿄시네마어워즈 수상
입력 2025.03.31 (21:53)
수정 2025.03.31 (22:01)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KBS제주방송총국 문준영, 고아람 기자가 제작한 다큐멘터리 '죽음의 바당' 2부작이 도쿄시네마어워즈에서 환경 부문 베스트상에 선정됐습니다.
문준영, 고아람 기자가 취재한 이번 작품은 인간이 바다에 버린 폐어구로 고통받는 해양 동물의 실태와 해양 생태계 전반에 끼치는 영향을 현장성 있게 조명한 점이 국제적으로도 높게 평가됐습니다.
도쿄시네마어워즈는 매년 배심원단의 개인심사를 통해 독창적이고 설득력 있는 영화와 다큐멘터리를 선정하고 있습니다.
문준영, 고아람 기자가 취재한 이번 작품은 인간이 바다에 버린 폐어구로 고통받는 해양 동물의 실태와 해양 생태계 전반에 끼치는 영향을 현장성 있게 조명한 점이 국제적으로도 높게 평가됐습니다.
도쿄시네마어워즈는 매년 배심원단의 개인심사를 통해 독창적이고 설득력 있는 영화와 다큐멘터리를 선정하고 있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KBS제주 ‘죽음의 바당’ 2부작, 도쿄시네마어워즈 수상
-
- 입력 2025-03-31 21:53:48
- 수정2025-03-31 22:01:55

KBS제주방송총국 문준영, 고아람 기자가 제작한 다큐멘터리 '죽음의 바당' 2부작이 도쿄시네마어워즈에서 환경 부문 베스트상에 선정됐습니다.
문준영, 고아람 기자가 취재한 이번 작품은 인간이 바다에 버린 폐어구로 고통받는 해양 동물의 실태와 해양 생태계 전반에 끼치는 영향을 현장성 있게 조명한 점이 국제적으로도 높게 평가됐습니다.
도쿄시네마어워즈는 매년 배심원단의 개인심사를 통해 독창적이고 설득력 있는 영화와 다큐멘터리를 선정하고 있습니다.
문준영, 고아람 기자가 취재한 이번 작품은 인간이 바다에 버린 폐어구로 고통받는 해양 동물의 실태와 해양 생태계 전반에 끼치는 영향을 현장성 있게 조명한 점이 국제적으로도 높게 평가됐습니다.
도쿄시네마어워즈는 매년 배심원단의 개인심사를 통해 독창적이고 설득력 있는 영화와 다큐멘터리를 선정하고 있습니다.
-
-
강인희 기자 inhee@kbs.co.kr
강인희 기자의 기사 모음
-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