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슈 컬처] 김수현 주연 영화 ‘리얼’ 8년 만에 재조명
입력 2025.04.01 (07:00)
수정 2025.04.01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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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잇슈 컬처' 시작합니다.
배우 '김수현'씨의 사생활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김수현 씨 주연의 8년 전 영화가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첫 소식으로 전해드립니다.
2017년 개봉한 한국 영화 '리얼'이 국내 넷플릭스 인기 영화 순위 2위를 차지했습니다.
또 영화는 티빙과 쿠팡플레이 등 다른 OTT 플랫폼의 인기 영화 순위에서도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데요.
카지노를 배경으로 한 이 영화는 김수현 씨가 1인 2역을 맡고 김수현 씨의 사촌 형으로 알려진 '이사랑' 감독이 연출을 맡아 화제를 모았지만, 개봉 당시 전국 관객 수는 47만 명에 그쳤습니다.
그런데 최근 영화의 여주인공이자, 2019년 세상을 떠난 고 '설리'씨가 촬영 당시 신체 노출을 강요받았다는 의혹이 불거지며 영화가 뒤늦게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설리 씨의 유족은 지난달 28일 김수현 씨와 이사랑 감독의 해명을 요구했지만 두 사람은 아직 입장을 내지 않고 있습니다.
배우 '김수현'씨의 사생활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김수현 씨 주연의 8년 전 영화가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첫 소식으로 전해드립니다.
2017년 개봉한 한국 영화 '리얼'이 국내 넷플릭스 인기 영화 순위 2위를 차지했습니다.
또 영화는 티빙과 쿠팡플레이 등 다른 OTT 플랫폼의 인기 영화 순위에서도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데요.
카지노를 배경으로 한 이 영화는 김수현 씨가 1인 2역을 맡고 김수현 씨의 사촌 형으로 알려진 '이사랑' 감독이 연출을 맡아 화제를 모았지만, 개봉 당시 전국 관객 수는 47만 명에 그쳤습니다.
그런데 최근 영화의 여주인공이자, 2019년 세상을 떠난 고 '설리'씨가 촬영 당시 신체 노출을 강요받았다는 의혹이 불거지며 영화가 뒤늦게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설리 씨의 유족은 지난달 28일 김수현 씨와 이사랑 감독의 해명을 요구했지만 두 사람은 아직 입장을 내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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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잇슈 컬처] 김수현 주연 영화 ‘리얼’ 8년 만에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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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4-01 07:00:10
- 수정2025-04-01 07:05:56

안녕하십니까, '잇슈 컬처' 시작합니다.
배우 '김수현'씨의 사생활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김수현 씨 주연의 8년 전 영화가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첫 소식으로 전해드립니다.
2017년 개봉한 한국 영화 '리얼'이 국내 넷플릭스 인기 영화 순위 2위를 차지했습니다.
또 영화는 티빙과 쿠팡플레이 등 다른 OTT 플랫폼의 인기 영화 순위에서도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데요.
카지노를 배경으로 한 이 영화는 김수현 씨가 1인 2역을 맡고 김수현 씨의 사촌 형으로 알려진 '이사랑' 감독이 연출을 맡아 화제를 모았지만, 개봉 당시 전국 관객 수는 47만 명에 그쳤습니다.
그런데 최근 영화의 여주인공이자, 2019년 세상을 떠난 고 '설리'씨가 촬영 당시 신체 노출을 강요받았다는 의혹이 불거지며 영화가 뒤늦게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설리 씨의 유족은 지난달 28일 김수현 씨와 이사랑 감독의 해명을 요구했지만 두 사람은 아직 입장을 내지 않고 있습니다.
배우 '김수현'씨의 사생활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김수현 씨 주연의 8년 전 영화가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첫 소식으로 전해드립니다.
2017년 개봉한 한국 영화 '리얼'이 국내 넷플릭스 인기 영화 순위 2위를 차지했습니다.
또 영화는 티빙과 쿠팡플레이 등 다른 OTT 플랫폼의 인기 영화 순위에서도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데요.
카지노를 배경으로 한 이 영화는 김수현 씨가 1인 2역을 맡고 김수현 씨의 사촌 형으로 알려진 '이사랑' 감독이 연출을 맡아 화제를 모았지만, 개봉 당시 전국 관객 수는 47만 명에 그쳤습니다.
그런데 최근 영화의 여주인공이자, 2019년 세상을 떠난 고 '설리'씨가 촬영 당시 신체 노출을 강요받았다는 의혹이 불거지며 영화가 뒤늦게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설리 씨의 유족은 지난달 28일 김수현 씨와 이사랑 감독의 해명을 요구했지만 두 사람은 아직 입장을 내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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