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소방, 청명·한식 비상근무 돌입
입력 2025.04.01 (09:00)
수정 2025.04.01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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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와 경북소방안전본부는 다가오는 청명과 한식에 대비해 오는 6일까지 특별경계근무에 들어갔습니다.
특히 이번 비상근무 기간 성묘객이 많이 찾는 공원묘지와 주요 등산로, 사찰에는 화재예방 순찰을 강화하고, 취약지역 위험 요소를 미리 제거할 방침입니다.
또 기동 순찰을 통해 산림 인접지역 쓰레기 소각 행위를 엄격히 단속합니다.
특히 이번 비상근무 기간 성묘객이 많이 찾는 공원묘지와 주요 등산로, 사찰에는 화재예방 순찰을 강화하고, 취약지역 위험 요소를 미리 제거할 방침입니다.
또 기동 순찰을 통해 산림 인접지역 쓰레기 소각 행위를 엄격히 단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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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경북소방, 청명·한식 비상근무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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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4-01 09:00:20
- 수정2025-04-01 09:17:55

대구와 경북소방안전본부는 다가오는 청명과 한식에 대비해 오는 6일까지 특별경계근무에 들어갔습니다.
특히 이번 비상근무 기간 성묘객이 많이 찾는 공원묘지와 주요 등산로, 사찰에는 화재예방 순찰을 강화하고, 취약지역 위험 요소를 미리 제거할 방침입니다.
또 기동 순찰을 통해 산림 인접지역 쓰레기 소각 행위를 엄격히 단속합니다.
특히 이번 비상근무 기간 성묘객이 많이 찾는 공원묘지와 주요 등산로, 사찰에는 화재예방 순찰을 강화하고, 취약지역 위험 요소를 미리 제거할 방침입니다.
또 기동 순찰을 통해 산림 인접지역 쓰레기 소각 행위를 엄격히 단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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