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시내버스 파업 가결…“오는 5일부터 파업”
입력 2025.04.01 (09:10)
수정 2025.04.01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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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지역 시내버스 4개 회사의 노동조합이 지난 달(3월) 28일 파업 찬반투표를 진행해 92% 찬성률로 파업을 가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어제(31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경남지방노동위원회에서 조정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버스 회사는 오는 5일부터 파업에 돌입합니다.
파업을 예고한 4개 회사는 김해 지역 59개 노선, 전체 시내버스 95%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어제(31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경남지방노동위원회에서 조정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버스 회사는 오는 5일부터 파업에 돌입합니다.
파업을 예고한 4개 회사는 김해 지역 59개 노선, 전체 시내버스 95%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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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해 시내버스 파업 가결…“오는 5일부터 파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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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4-01 09:10:36
- 수정2025-04-01 15:43:24

김해 지역 시내버스 4개 회사의 노동조합이 지난 달(3월) 28일 파업 찬반투표를 진행해 92% 찬성률로 파업을 가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어제(31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경남지방노동위원회에서 조정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버스 회사는 오는 5일부터 파업에 돌입합니다.
파업을 예고한 4개 회사는 김해 지역 59개 노선, 전체 시내버스 95%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어제(31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경남지방노동위원회에서 조정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버스 회사는 오는 5일부터 파업에 돌입합니다.
파업을 예고한 4개 회사는 김해 지역 59개 노선, 전체 시내버스 95%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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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기자 kantapia@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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