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준공 후 미분양’ 2,459가구…증가율 최대
입력 2025.04.01 (09:12)
수정 2025.04.01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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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경남의 준공 후 미분양 주택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비율로 증가했습니다.
국토교통부의 '2월 주택통계'에 따르면, 경남의 준공 후 미분양은 2,459가구로 전달 대비 427가구, 21%가 늘었습니다.
전국의 준공 후 미분양 주택은 2만 3천여 가구로 전달 대비 3.7% 늘었습니다.
국토교통부의 '2월 주택통계'에 따르면, 경남의 준공 후 미분양은 2,459가구로 전달 대비 427가구, 21%가 늘었습니다.
전국의 준공 후 미분양 주택은 2만 3천여 가구로 전달 대비 3.7%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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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준공 후 미분양’ 2,459가구…증가율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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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4-01 09:12:03
- 수정2025-04-01 09:19:27

지난 2월 경남의 준공 후 미분양 주택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비율로 증가했습니다.
국토교통부의 '2월 주택통계'에 따르면, 경남의 준공 후 미분양은 2,459가구로 전달 대비 427가구, 21%가 늘었습니다.
전국의 준공 후 미분양 주택은 2만 3천여 가구로 전달 대비 3.7% 늘었습니다.
국토교통부의 '2월 주택통계'에 따르면, 경남의 준공 후 미분양은 2,459가구로 전달 대비 427가구, 21%가 늘었습니다.
전국의 준공 후 미분양 주택은 2만 3천여 가구로 전달 대비 3.7%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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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기자 kantapia@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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