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관광객 사로잡은 스모쇼…전직 선수들 활약
입력 2025.04.01 (12:51)
수정 2025.04.01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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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관광객들을 상대로 일본 씨름인 스모 쇼를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리포트]
전직 스모 선수들이 펼치는 박진감 넘치는 스모 쇼.
손님 중 90% 이상이 외국인 관광객들입니다.
쇼는 모두 영어로 진행되는데, 스모 동작과 규칙 등을 자세히 설명합니다.
쇼가 진행되는 동안 스모 선수들은 재미있는 포즈를 짓기도 하고, 박진감 넘치는 스모 경기를 펼치기도 합니다.
추첨으로 뽑힌 관광객이 씨름판에 올라와 스모 선수와 경기를 펼치기도 합니다.
[브라질 관광객 : "일본 문화를 보고 싶어 왔는데, 좋은 경험이 됐습니다."]
스모 쇼를 기획한 업체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저녁 시간에 즐길 수 있는 오락거리가 부족하다고 판단해 시작했다고 합니다.
스모 쇼는 저녁 6시에 시작되고, 도시락 등을 포함한 입장료가 9만 원이 넘는데요.
은퇴한 스모 선수들에게는 좋은 일자리가 되고 있다고 합니다.
[도마 쓰구토/전직 스모선수 : "부상으로 은퇴하게 됐는데 그만둘 때 '무엇을 할 수 있을지' 정말 불안했어요."]
기획사에 소속된 이들 은퇴 스모 선수들은 현재 스모 쇼에서 20여 명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관광객들을 상대로 일본 씨름인 스모 쇼를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리포트]
전직 스모 선수들이 펼치는 박진감 넘치는 스모 쇼.
손님 중 90% 이상이 외국인 관광객들입니다.
쇼는 모두 영어로 진행되는데, 스모 동작과 규칙 등을 자세히 설명합니다.
쇼가 진행되는 동안 스모 선수들은 재미있는 포즈를 짓기도 하고, 박진감 넘치는 스모 경기를 펼치기도 합니다.
추첨으로 뽑힌 관광객이 씨름판에 올라와 스모 선수와 경기를 펼치기도 합니다.
[브라질 관광객 : "일본 문화를 보고 싶어 왔는데, 좋은 경험이 됐습니다."]
스모 쇼를 기획한 업체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저녁 시간에 즐길 수 있는 오락거리가 부족하다고 판단해 시작했다고 합니다.
스모 쇼는 저녁 6시에 시작되고, 도시락 등을 포함한 입장료가 9만 원이 넘는데요.
은퇴한 스모 선수들에게는 좋은 일자리가 되고 있다고 합니다.
[도마 쓰구토/전직 스모선수 : "부상으로 은퇴하게 됐는데 그만둘 때 '무엇을 할 수 있을지' 정말 불안했어요."]
기획사에 소속된 이들 은퇴 스모 선수들은 현재 스모 쇼에서 20여 명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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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관광객 사로잡은 스모쇼…전직 선수들 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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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4-01 12:51:18
- 수정2025-04-01 12:57:13

[앵커]
관광객들을 상대로 일본 씨름인 스모 쇼를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리포트]
전직 스모 선수들이 펼치는 박진감 넘치는 스모 쇼.
손님 중 90% 이상이 외국인 관광객들입니다.
쇼는 모두 영어로 진행되는데, 스모 동작과 규칙 등을 자세히 설명합니다.
쇼가 진행되는 동안 스모 선수들은 재미있는 포즈를 짓기도 하고, 박진감 넘치는 스모 경기를 펼치기도 합니다.
추첨으로 뽑힌 관광객이 씨름판에 올라와 스모 선수와 경기를 펼치기도 합니다.
[브라질 관광객 : "일본 문화를 보고 싶어 왔는데, 좋은 경험이 됐습니다."]
스모 쇼를 기획한 업체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저녁 시간에 즐길 수 있는 오락거리가 부족하다고 판단해 시작했다고 합니다.
스모 쇼는 저녁 6시에 시작되고, 도시락 등을 포함한 입장료가 9만 원이 넘는데요.
은퇴한 스모 선수들에게는 좋은 일자리가 되고 있다고 합니다.
[도마 쓰구토/전직 스모선수 : "부상으로 은퇴하게 됐는데 그만둘 때 '무엇을 할 수 있을지' 정말 불안했어요."]
기획사에 소속된 이들 은퇴 스모 선수들은 현재 스모 쇼에서 20여 명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관광객들을 상대로 일본 씨름인 스모 쇼를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리포트]
전직 스모 선수들이 펼치는 박진감 넘치는 스모 쇼.
손님 중 90% 이상이 외국인 관광객들입니다.
쇼는 모두 영어로 진행되는데, 스모 동작과 규칙 등을 자세히 설명합니다.
쇼가 진행되는 동안 스모 선수들은 재미있는 포즈를 짓기도 하고, 박진감 넘치는 스모 경기를 펼치기도 합니다.
추첨으로 뽑힌 관광객이 씨름판에 올라와 스모 선수와 경기를 펼치기도 합니다.
[브라질 관광객 : "일본 문화를 보고 싶어 왔는데, 좋은 경험이 됐습니다."]
스모 쇼를 기획한 업체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저녁 시간에 즐길 수 있는 오락거리가 부족하다고 판단해 시작했다고 합니다.
스모 쇼는 저녁 6시에 시작되고, 도시락 등을 포함한 입장료가 9만 원이 넘는데요.
은퇴한 스모 선수들에게는 좋은 일자리가 되고 있다고 합니다.
[도마 쓰구토/전직 스모선수 : "부상으로 은퇴하게 됐는데 그만둘 때 '무엇을 할 수 있을지' 정말 불안했어요."]
기획사에 소속된 이들 은퇴 스모 선수들은 현재 스모 쇼에서 20여 명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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