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 실험하던 초등생, 집단 어지럼증 호소 병원 이송
입력 2025.04.01 (14:19)
수정 2025.04.01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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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과학 실험을 하던 학생들이 두통과 어지럼증 등을 호소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오늘(1일) 오전 11시 20분쯤 충북 청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학생 20여 명이 두통과 어지럼증, 구토 증상 등을 호소한다는 신고가 충북소방본부에 접수됐습니다.
119 구급대는 교사 1명과 학생 13명을 근처 병원으로 옮겨 치료를 받도록 했습니다.
이들은 학교 과학실에서 식용 색소 등을 이용해 '화산 폭발 실험'을 하다가 이상 증세를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충북소방본부 관계자는 "대부분 증상이 심각하진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충청북도교육청은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청주동부소방서 제공]
오늘(1일) 오전 11시 20분쯤 충북 청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학생 20여 명이 두통과 어지럼증, 구토 증상 등을 호소한다는 신고가 충북소방본부에 접수됐습니다.
119 구급대는 교사 1명과 학생 13명을 근처 병원으로 옮겨 치료를 받도록 했습니다.
이들은 학교 과학실에서 식용 색소 등을 이용해 '화산 폭발 실험'을 하다가 이상 증세를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충북소방본부 관계자는 "대부분 증상이 심각하진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충청북도교육청은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청주동부소방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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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학 실험하던 초등생, 집단 어지럼증 호소 병원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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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4-01 14:19:00
- 수정2025-04-01 14:19:45

충북 청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과학 실험을 하던 학생들이 두통과 어지럼증 등을 호소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오늘(1일) 오전 11시 20분쯤 충북 청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학생 20여 명이 두통과 어지럼증, 구토 증상 등을 호소한다는 신고가 충북소방본부에 접수됐습니다.
119 구급대는 교사 1명과 학생 13명을 근처 병원으로 옮겨 치료를 받도록 했습니다.
이들은 학교 과학실에서 식용 색소 등을 이용해 '화산 폭발 실험'을 하다가 이상 증세를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충북소방본부 관계자는 "대부분 증상이 심각하진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충청북도교육청은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청주동부소방서 제공]
오늘(1일) 오전 11시 20분쯤 충북 청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학생 20여 명이 두통과 어지럼증, 구토 증상 등을 호소한다는 신고가 충북소방본부에 접수됐습니다.
119 구급대는 교사 1명과 학생 13명을 근처 병원으로 옮겨 치료를 받도록 했습니다.
이들은 학교 과학실에서 식용 색소 등을 이용해 '화산 폭발 실험'을 하다가 이상 증세를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충북소방본부 관계자는 "대부분 증상이 심각하진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충청북도교육청은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청주동부소방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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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현 기자 interest@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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