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 야산 산불, 헬기 7대 등 진화 중

입력 2025.04.01 (15:25) 수정 2025.04.01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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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일) 오후 2시쯤 경남 진주시 명석면 한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산림당국은 헬기 7대와 차량 20대, 진화대 등 인력 60여 명 등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습니다.

진주시는 오후 3시 기준 진화율이 90% 수준으로 곧 큰불을 잡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진주시는 오후 1시 56분 명석면 조비, 용산, 송목마을 주민에게 명석중학교로 대피하라고 재난문자를 발송했습니다.

이번 불은 주변 과수원에서 예초기 작업 중 불씨가 튀며 불이 난 것으로 추정됩니다.

산림당국은 불을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면적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산림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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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 진주 야산 산불, 헬기 7대 등 진화 중
    • 입력 2025-04-01 15:25:32
    • 수정2025-04-01 15:33:28
    사회
오늘(1일) 오후 2시쯤 경남 진주시 명석면 한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산림당국은 헬기 7대와 차량 20대, 진화대 등 인력 60여 명 등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습니다.

진주시는 오후 3시 기준 진화율이 90% 수준으로 곧 큰불을 잡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진주시는 오후 1시 56분 명석면 조비, 용산, 송목마을 주민에게 명석중학교로 대피하라고 재난문자를 발송했습니다.

이번 불은 주변 과수원에서 예초기 작업 중 불씨가 튀며 불이 난 것으로 추정됩니다.

산림당국은 불을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면적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산림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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