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클릭] “면허 취소해야” 보복 운전 버스 벌금형 500만 원

입력 2025.04.01 (18:16) 수정 2025.04.01 (18:25)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한문철/변호사/유튜브 '한문철 TV' : "버스가, 앞차로 공간이 없는데 여기를 들어오려고 그러네."]

늦은 밤 2차선 도로.

끼어들려는 버스를 향해 차량 운전자가 '빵'하고 경적을 울립니다.

잠시 뒤 이 버스, 상향등을 켜고 차량 뒤를 바짝 쫓아가는데요.

위협을 느낀 차량이 대응하지 않고 버스를 피해 가려고 애씁니다.

하지만 또다시 차선을 넘어 차량 앞으로 끼어들려는 버스.

결국 충돌하고 맙니다.

결국 '보복 운전' 혐의로 버스 운전자는 벌금 500만 원을 선고받았는데요.

예상보다 낮은 형량에 검찰은 항소했습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버스 기사 면허를 취소해야 한다" "운전하면 안 될 사람"이라는 등 반응을 보였습니다.

영상편집:최근혁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이슈클릭] “면허 취소해야” 보복 운전 버스 벌금형 500만 원
    • 입력 2025-04-01 18:16:00
    • 수정2025-04-01 18:25:06
    경제콘서트
[한문철/변호사/유튜브 '한문철 TV' : "버스가, 앞차로 공간이 없는데 여기를 들어오려고 그러네."]

늦은 밤 2차선 도로.

끼어들려는 버스를 향해 차량 운전자가 '빵'하고 경적을 울립니다.

잠시 뒤 이 버스, 상향등을 켜고 차량 뒤를 바짝 쫓아가는데요.

위협을 느낀 차량이 대응하지 않고 버스를 피해 가려고 애씁니다.

하지만 또다시 차선을 넘어 차량 앞으로 끼어들려는 버스.

결국 충돌하고 맙니다.

결국 '보복 운전' 혐의로 버스 운전자는 벌금 500만 원을 선고받았는데요.

예상보다 낮은 형량에 검찰은 항소했습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버스 기사 면허를 취소해야 한다" "운전하면 안 될 사람"이라는 등 반응을 보였습니다.

영상편집:최근혁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오늘의 핫 클릭

실시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수신료 수신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