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시 실기 문제 유출’ 경남 등 의대생 448명 송치

입력 2025.04.01 (19:43) 수정 2025.04.01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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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진경찰서는 2023년 의사 국시 실기시험에서 문제를 복원해 유출한 경남과 부산 5개 의과대학 응시생 448명을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의사 국시 실기시험은 9월부터 두 달에 걸쳐 진행되는데, 먼저 시험을 치른 의대생들이 문제를 복기해 취합하고 SNS를 통해 나중에 시험을 보는 학생들에게 공유하는 방식으로 문제가 유출됐습니다.

앞서 경찰은 지난해 11월, 경상국립대 의대 출신 의사 6명을 먼저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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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시 실기 문제 유출’ 경남 등 의대생 448명 송치
    • 입력 2025-04-01 19:43:28
    • 수정2025-04-01 19:54:32
    뉴스7(창원)
서울 광진경찰서는 2023년 의사 국시 실기시험에서 문제를 복원해 유출한 경남과 부산 5개 의과대학 응시생 448명을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의사 국시 실기시험은 9월부터 두 달에 걸쳐 진행되는데, 먼저 시험을 치른 의대생들이 문제를 복기해 취합하고 SNS를 통해 나중에 시험을 보는 학생들에게 공유하는 방식으로 문제가 유출됐습니다.

앞서 경찰은 지난해 11월, 경상국립대 의대 출신 의사 6명을 먼저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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