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익명 기부천사’ 산불 성금 500만 원 기탁
입력 2025.04.01 (21:52)
수정 2025.04.01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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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오늘(1일) 익명의 기부자가 영남 지역 산불 피해 복구에 써 달라며 성금 500만 원과 손 편지, 국화꽃 한 송이가 담긴 상자를 맡겼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부자는 2017년부터 코로나19와 이태원 참사,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등 사회적 재난이 있을 때 성금을 전달했고, 지금까지 6억 9천여만 원을 기탁했습니다.
이 기부자는 2017년부터 코로나19와 이태원 참사,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등 사회적 재난이 있을 때 성금을 전달했고, 지금까지 6억 9천여만 원을 기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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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익명 기부천사’ 산불 성금 500만 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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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4-01 21:52:02
- 수정2025-04-01 21:58:59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오늘(1일) 익명의 기부자가 영남 지역 산불 피해 복구에 써 달라며 성금 500만 원과 손 편지, 국화꽃 한 송이가 담긴 상자를 맡겼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부자는 2017년부터 코로나19와 이태원 참사,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등 사회적 재난이 있을 때 성금을 전달했고, 지금까지 6억 9천여만 원을 기탁했습니다.
이 기부자는 2017년부터 코로나19와 이태원 참사,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등 사회적 재난이 있을 때 성금을 전달했고, 지금까지 6억 9천여만 원을 기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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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원 기자 pray@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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