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일자리 19만여 개 창출…고용률 67% 목표
입력 2025.04.02 (07:57)
수정 2025.04.02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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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가 올해 '일자리 정책 종합계획'을 내놓았습니다.
이에 따라 2조 천억 원을 들여 모두 19만 2천 개의 일자리를 만들고 고용률을 67.1%까지 올리기로 했습니다.
중년층 정규직 일자리를 위해 '4050 채용 촉진 지원 사업'을 확대하고, 소상공인을 위한 '폐업 고용 전환 사업'도 새롭게 시행합니다.
특히 여성과 장애인, 청년 등에 대한 맞춤형 일자리 정책을 통해 직장 적응부터 고용 유지까지 단계별 지원을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2조 천억 원을 들여 모두 19만 2천 개의 일자리를 만들고 고용률을 67.1%까지 올리기로 했습니다.
중년층 정규직 일자리를 위해 '4050 채용 촉진 지원 사업'을 확대하고, 소상공인을 위한 '폐업 고용 전환 사업'도 새롭게 시행합니다.
특히 여성과 장애인, 청년 등에 대한 맞춤형 일자리 정책을 통해 직장 적응부터 고용 유지까지 단계별 지원을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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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시 일자리 19만여 개 창출…고용률 67%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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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4-02 07:57:00
- 수정2025-04-02 09:13:19

부산시가 올해 '일자리 정책 종합계획'을 내놓았습니다.
이에 따라 2조 천억 원을 들여 모두 19만 2천 개의 일자리를 만들고 고용률을 67.1%까지 올리기로 했습니다.
중년층 정규직 일자리를 위해 '4050 채용 촉진 지원 사업'을 확대하고, 소상공인을 위한 '폐업 고용 전환 사업'도 새롭게 시행합니다.
특히 여성과 장애인, 청년 등에 대한 맞춤형 일자리 정책을 통해 직장 적응부터 고용 유지까지 단계별 지원을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2조 천억 원을 들여 모두 19만 2천 개의 일자리를 만들고 고용률을 67.1%까지 올리기로 했습니다.
중년층 정규직 일자리를 위해 '4050 채용 촉진 지원 사업'을 확대하고, 소상공인을 위한 '폐업 고용 전환 사업'도 새롭게 시행합니다.
특히 여성과 장애인, 청년 등에 대한 맞춤형 일자리 정책을 통해 직장 적응부터 고용 유지까지 단계별 지원을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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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슬 기자 eslee31@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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