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법 개정안 거부권에 금감원장 사의 표명…유보
입력 2025.04.02 (12:27)
수정 2025.04.02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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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법개정안 재의요구권 행사에 공개적으로 반대해 온 이복현 금감원장이 사퇴 의사를 밝혔으나 만류에 따라 유보 중이라는 입장을 냈습니다.
이 원장은 오늘 CBS라디오에 출연해 "금감원장 제청권자는 금융위원장이기에 최근 위원장에게 자신의 입장을 말했다"면서 사퇴 의사를 전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경제부총리와 한은 총재가 전화를 줘 시장 상황이 어려운데 경거망동하면 안 된다고 말렸다"면서 내일 열릴 F4 회의에서 만나 이야기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이 원장은 오늘 CBS라디오에 출연해 "금감원장 제청권자는 금융위원장이기에 최근 위원장에게 자신의 입장을 말했다"면서 사퇴 의사를 전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경제부총리와 한은 총재가 전화를 줘 시장 상황이 어려운데 경거망동하면 안 된다고 말렸다"면서 내일 열릴 F4 회의에서 만나 이야기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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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법 개정안 거부권에 금감원장 사의 표명…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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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4-02 12:27:56
- 수정2025-04-02 12:34:58

상법개정안 재의요구권 행사에 공개적으로 반대해 온 이복현 금감원장이 사퇴 의사를 밝혔으나 만류에 따라 유보 중이라는 입장을 냈습니다.
이 원장은 오늘 CBS라디오에 출연해 "금감원장 제청권자는 금융위원장이기에 최근 위원장에게 자신의 입장을 말했다"면서 사퇴 의사를 전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경제부총리와 한은 총재가 전화를 줘 시장 상황이 어려운데 경거망동하면 안 된다고 말렸다"면서 내일 열릴 F4 회의에서 만나 이야기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이 원장은 오늘 CBS라디오에 출연해 "금감원장 제청권자는 금융위원장이기에 최근 위원장에게 자신의 입장을 말했다"면서 사퇴 의사를 전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경제부총리와 한은 총재가 전화를 줘 시장 상황이 어려운데 경거망동하면 안 된다고 말렸다"면서 내일 열릴 F4 회의에서 만나 이야기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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