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산불 피해 복구 지원 성금 6천140만 원 모금

입력 2025.04.02 (14:39) 수정 2025.04.02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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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는 산불 피해지역 복구 지원 성금 6천140만 원을 모금했다고 밝혔습니다.

시 공직자, 협업기관 직원들이 지난달 26일부터 31일까지 자발적으로 진행한 이번 모금에는 공직자 2천288명과 협업기관 직원 707명 등 2천995명이 참여했습니다.

시는 성금을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산불 피해지역인 경북 안동시와 의성·청송·영양·영덕군에 전달할 예정입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모금액은 공직자 성금 모금액 중 역대 최대 금액"이라며 "피해지역과 지속해서 소통해 필요한 부분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수원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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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시, 산불 피해 복구 지원 성금 6천140만 원 모금
    • 입력 2025-04-02 14:39:46
    • 수정2025-04-02 14:40:41
    사회
경기 수원시는 산불 피해지역 복구 지원 성금 6천140만 원을 모금했다고 밝혔습니다.

시 공직자, 협업기관 직원들이 지난달 26일부터 31일까지 자발적으로 진행한 이번 모금에는 공직자 2천288명과 협업기관 직원 707명 등 2천995명이 참여했습니다.

시는 성금을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산불 피해지역인 경북 안동시와 의성·청송·영양·영덕군에 전달할 예정입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모금액은 공직자 성금 모금액 중 역대 최대 금액"이라며 "피해지역과 지속해서 소통해 필요한 부분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수원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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