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서울시와 올림픽 실무 협력 체계 구축”
입력 2025.04.02 (19:37)
수정 2025.04.02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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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6 하계올림픽 유치 도전에 나선 전북도가, 서울시와 올림픽 관련 자료를 공유하는 등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북도는 앞서 1988 하계올림픽 유치로 스포츠 기반과 유치 경험이 풍부한 서울시의 전략과 실무적 경험 등 다양한 홍보 방법을 공유하기로 했다며 전주올림픽 유치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또 서울 분산 개최에 대해서는 경기장 시설 사용을 비롯해 일부 종목을 분산하는 방향으로 논의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전북도는 앞서 1988 하계올림픽 유치로 스포츠 기반과 유치 경험이 풍부한 서울시의 전략과 실무적 경험 등 다양한 홍보 방법을 공유하기로 했다며 전주올림픽 유치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또 서울 분산 개최에 대해서는 경기장 시설 사용을 비롯해 일부 종목을 분산하는 방향으로 논의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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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도 “서울시와 올림픽 실무 협력 체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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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4-02 19:37:43
- 수정2025-04-02 20:28:27

2036 하계올림픽 유치 도전에 나선 전북도가, 서울시와 올림픽 관련 자료를 공유하는 등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북도는 앞서 1988 하계올림픽 유치로 스포츠 기반과 유치 경험이 풍부한 서울시의 전략과 실무적 경험 등 다양한 홍보 방법을 공유하기로 했다며 전주올림픽 유치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또 서울 분산 개최에 대해서는 경기장 시설 사용을 비롯해 일부 종목을 분산하는 방향으로 논의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전북도는 앞서 1988 하계올림픽 유치로 스포츠 기반과 유치 경험이 풍부한 서울시의 전략과 실무적 경험 등 다양한 홍보 방법을 공유하기로 했다며 전주올림픽 유치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또 서울 분산 개최에 대해서는 경기장 시설 사용을 비롯해 일부 종목을 분산하는 방향으로 논의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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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우 기자 ssu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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