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충남교육청 “대통령 탄핵 선고 활용 민주시민 교육”
입력 2025.04.03 (08:42)
수정 2025.04.03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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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청과 충남교육청이 내일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 생중계를 민주시민교육과 연계해 학교별로 자율 시청하도록 안내했습니다.
세종과 충남교육청은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일을 민주적 의사 결정 과정의 이해와 헌법 기관의 기능 등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민주시민교육의 한 과정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교육 유의 사항으로 교사의 정치적 중립성 의무 준수와 다양한 시각을 존중해 정치·사회적 갈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권장했습니다.
세종과 충남교육청은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일을 민주적 의사 결정 과정의 이해와 헌법 기관의 기능 등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민주시민교육의 한 과정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교육 유의 사항으로 교사의 정치적 중립성 의무 준수와 다양한 시각을 존중해 정치·사회적 갈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권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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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충남교육청 “대통령 탄핵 선고 활용 민주시민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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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4-03 08:42:04
- 수정2025-04-03 09:13:39

세종교육청과 충남교육청이 내일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 생중계를 민주시민교육과 연계해 학교별로 자율 시청하도록 안내했습니다.
세종과 충남교육청은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일을 민주적 의사 결정 과정의 이해와 헌법 기관의 기능 등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민주시민교육의 한 과정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교육 유의 사항으로 교사의 정치적 중립성 의무 준수와 다양한 시각을 존중해 정치·사회적 갈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권장했습니다.
세종과 충남교육청은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일을 민주적 의사 결정 과정의 이해와 헌법 기관의 기능 등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민주시민교육의 한 과정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교육 유의 사항으로 교사의 정치적 중립성 의무 준수와 다양한 시각을 존중해 정치·사회적 갈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권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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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오 기자 yangmino@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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