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 중 독감 바이러스 검출 기술 개발
입력 2025.04.04 (07:46)
수정 2025.04.04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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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연구진이 실내 공기를 떠도는 바이러스를 빠르게 찾아내는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유니스트 기계공학과 장재성 교수팀이 개발한 이 기술은 바이러스 표면에 물방울을 입혀 표집하는 방식으로, A형 독감 바이러스도 검출할 수 있습니다.
연구진 "바이러스 검출 시간이 빠르고 실제 감염력도 추정할 수 있어 학교와 병원 등 다양한 공간에서 감염 대응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유니스트 기계공학과 장재성 교수팀이 개발한 이 기술은 바이러스 표면에 물방울을 입혀 표집하는 방식으로, A형 독감 바이러스도 검출할 수 있습니다.
연구진 "바이러스 검출 시간이 빠르고 실제 감염력도 추정할 수 있어 학교와 병원 등 다양한 공간에서 감염 대응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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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기 중 독감 바이러스 검출 기술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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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4-04 07:46:24
- 수정2025-04-04 09:17:52

국내 연구진이 실내 공기를 떠도는 바이러스를 빠르게 찾아내는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유니스트 기계공학과 장재성 교수팀이 개발한 이 기술은 바이러스 표면에 물방울을 입혀 표집하는 방식으로, A형 독감 바이러스도 검출할 수 있습니다.
연구진 "바이러스 검출 시간이 빠르고 실제 감염력도 추정할 수 있어 학교와 병원 등 다양한 공간에서 감염 대응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유니스트 기계공학과 장재성 교수팀이 개발한 이 기술은 바이러스 표면에 물방울을 입혀 표집하는 방식으로, A형 독감 바이러스도 검출할 수 있습니다.
연구진 "바이러스 검출 시간이 빠르고 실제 감염력도 추정할 수 있어 학교와 병원 등 다양한 공간에서 감염 대응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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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희 기자 moi@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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