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영상] “윤석열을 파면한다” 선고…환호성·눈물 터진 탄핵 찬성 측
입력 2025.04.04 (11:50)
수정 2025.04.04 (11:50)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심판 청구를 인용했습니다.
헌법재판소는 오늘(4일) 오전 11시부터 대심판정에서 진행된 탄핵 심판 선고에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안국역 인근에서 생중계로 지켜보던 탄핵 찬성 측 지지자들은 파면이 선고되자 방송 생중계가 들리지 않을 정도로 박수와 함성을 질렀습니다.
당시 상황을 영상으로 확인해 보세요.
헌법재판소는 오늘(4일) 오전 11시부터 대심판정에서 진행된 탄핵 심판 선고에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안국역 인근에서 생중계로 지켜보던 탄핵 찬성 측 지지자들은 파면이 선고되자 방송 생중계가 들리지 않을 정도로 박수와 함성을 질렀습니다.
당시 상황을 영상으로 확인해 보세요.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현장영상] “윤석열을 파면한다” 선고…환호성·눈물 터진 탄핵 찬성 측
-
- 입력 2025-04-04 11:50:42
- 수정2025-04-04 11:50:59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심판 청구를 인용했습니다.
헌법재판소는 오늘(4일) 오전 11시부터 대심판정에서 진행된 탄핵 심판 선고에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안국역 인근에서 생중계로 지켜보던 탄핵 찬성 측 지지자들은 파면이 선고되자 방송 생중계가 들리지 않을 정도로 박수와 함성을 질렀습니다.
당시 상황을 영상으로 확인해 보세요.
헌법재판소는 오늘(4일) 오전 11시부터 대심판정에서 진행된 탄핵 심판 선고에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안국역 인근에서 생중계로 지켜보던 탄핵 찬성 측 지지자들은 파면이 선고되자 방송 생중계가 들리지 않을 정도로 박수와 함성을 질렀습니다.
당시 상황을 영상으로 확인해 보세요.
-
-
서다은 기자 standeun@kbs.co.kr
서다은 기자의 기사 모음
-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이슈
윤석열 대통령 파면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