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의원들 “윤 파면, 국민이 이겨…미래로 가야”
입력 2025.04.04 (12:09)
수정 2025.04.04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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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윤석열 대통령의 파면 소식이 전해지자, 국민의 위대한 승리라며 미래를 준비하자고 밝혔습니다.
민주당 박지원 의원은 오늘(4일) 윤 대통령의 파면 소식이 전해진 직후 자신의 SNS에 "위대한 국민의 승리"라며 "한 줌 의혹이 없는 헌재의 완벽한 결정을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헌재 결정문은 향후 수사와 형사 재판의 나침반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어 "이제 국가 대개혁, 미래로 가야 한다"며 "국민, 언론, 야당의 존재 자체를 부정하는 내란의 싹을 모두 도려내야 미래로 갈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민주당 박범계 의원도 자신의 SNS에 "다시 시작하는 대한민국"이라며 "역사는 반동을 겪기도 하나 결국은 진보하고, 반동은 균형을 통해 스스로 소멸해 간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국민들이 일상을 회복한 걸 축하한다"며 "너무나 수고하셨다"고 덧붙였습니다.
민주당 전현희 의원도 자신의 SNS에 "정의로운 판결로 헌법을 수호한 8인의 재판관들께 경의를 표한다"며 "윤석열 파면은 새로운 대한민국으로 나아가는 대장정의 첫걸음"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윤석열 전 대통령은 헌재의 파면 결정에 승복하고, 헌정질서를 파괴한 내란 행위에 대해 국민 앞에 진심 어린 사과하라"며 "국민의힘도 지금까지의 내란 동조 행태에 대해 국민께 석고대죄하고 약속한 대로 헌재 결정에 승복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민주당 이해식 의원도 SNS에서 "민주 공화국의 일원으로서 자부심을 느낀다"며 "치유와 회복으로 다시는 민주공화국의 헌정질서를 파괴할 수 없는 더 강하고 더 좋은 민주주의를 향해 나아가자"고 적었습니다.
민주당 장경태 의원도 SNS를 통해 "윤석열 파면은 국민의 기다림과 명령에 응답한 지극히 상식적인 결론"이라며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중소기업, 직장인 등 싸우고 버티고 서로 응원한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강조했습니다.
박용진 전 민주당 의원도 선고 직후 자신의 SNS에 "그토록 분명한 반역에 대한 단순한 단죄가 왜 이리 늦어지는가 했지만, 마침내 정의가 실현됐다"며 "모두가 이 결론을 받아들이고 통합과 미래로 나아가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안보, 외교, 국방, 경제 분야에서 어수선한 틈을 타고 놓치고 있었던 일들을 다시 추슬러야 한다"며 "저도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민주당 박지원 의원은 오늘(4일) 윤 대통령의 파면 소식이 전해진 직후 자신의 SNS에 "위대한 국민의 승리"라며 "한 줌 의혹이 없는 헌재의 완벽한 결정을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헌재 결정문은 향후 수사와 형사 재판의 나침반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어 "이제 국가 대개혁, 미래로 가야 한다"며 "국민, 언론, 야당의 존재 자체를 부정하는 내란의 싹을 모두 도려내야 미래로 갈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민주당 박범계 의원도 자신의 SNS에 "다시 시작하는 대한민국"이라며 "역사는 반동을 겪기도 하나 결국은 진보하고, 반동은 균형을 통해 스스로 소멸해 간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국민들이 일상을 회복한 걸 축하한다"며 "너무나 수고하셨다"고 덧붙였습니다.
민주당 전현희 의원도 자신의 SNS에 "정의로운 판결로 헌법을 수호한 8인의 재판관들께 경의를 표한다"며 "윤석열 파면은 새로운 대한민국으로 나아가는 대장정의 첫걸음"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윤석열 전 대통령은 헌재의 파면 결정에 승복하고, 헌정질서를 파괴한 내란 행위에 대해 국민 앞에 진심 어린 사과하라"며 "국민의힘도 지금까지의 내란 동조 행태에 대해 국민께 석고대죄하고 약속한 대로 헌재 결정에 승복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민주당 이해식 의원도 SNS에서 "민주 공화국의 일원으로서 자부심을 느낀다"며 "치유와 회복으로 다시는 민주공화국의 헌정질서를 파괴할 수 없는 더 강하고 더 좋은 민주주의를 향해 나아가자"고 적었습니다.
민주당 장경태 의원도 SNS를 통해 "윤석열 파면은 국민의 기다림과 명령에 응답한 지극히 상식적인 결론"이라며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중소기업, 직장인 등 싸우고 버티고 서로 응원한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강조했습니다.
박용진 전 민주당 의원도 선고 직후 자신의 SNS에 "그토록 분명한 반역에 대한 단순한 단죄가 왜 이리 늦어지는가 했지만, 마침내 정의가 실현됐다"며 "모두가 이 결론을 받아들이고 통합과 미래로 나아가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안보, 외교, 국방, 경제 분야에서 어수선한 틈을 타고 놓치고 있었던 일들을 다시 추슬러야 한다"며 "저도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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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 의원들 “윤 파면, 국민이 이겨…미래로 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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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4-04 12:09:02
- 수정2025-04-04 12:30:43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윤석열 대통령의 파면 소식이 전해지자, 국민의 위대한 승리라며 미래를 준비하자고 밝혔습니다.
민주당 박지원 의원은 오늘(4일) 윤 대통령의 파면 소식이 전해진 직후 자신의 SNS에 "위대한 국민의 승리"라며 "한 줌 의혹이 없는 헌재의 완벽한 결정을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헌재 결정문은 향후 수사와 형사 재판의 나침반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어 "이제 국가 대개혁, 미래로 가야 한다"며 "국민, 언론, 야당의 존재 자체를 부정하는 내란의 싹을 모두 도려내야 미래로 갈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민주당 박범계 의원도 자신의 SNS에 "다시 시작하는 대한민국"이라며 "역사는 반동을 겪기도 하나 결국은 진보하고, 반동은 균형을 통해 스스로 소멸해 간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국민들이 일상을 회복한 걸 축하한다"며 "너무나 수고하셨다"고 덧붙였습니다.
민주당 전현희 의원도 자신의 SNS에 "정의로운 판결로 헌법을 수호한 8인의 재판관들께 경의를 표한다"며 "윤석열 파면은 새로운 대한민국으로 나아가는 대장정의 첫걸음"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윤석열 전 대통령은 헌재의 파면 결정에 승복하고, 헌정질서를 파괴한 내란 행위에 대해 국민 앞에 진심 어린 사과하라"며 "국민의힘도 지금까지의 내란 동조 행태에 대해 국민께 석고대죄하고 약속한 대로 헌재 결정에 승복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민주당 이해식 의원도 SNS에서 "민주 공화국의 일원으로서 자부심을 느낀다"며 "치유와 회복으로 다시는 민주공화국의 헌정질서를 파괴할 수 없는 더 강하고 더 좋은 민주주의를 향해 나아가자"고 적었습니다.
민주당 장경태 의원도 SNS를 통해 "윤석열 파면은 국민의 기다림과 명령에 응답한 지극히 상식적인 결론"이라며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중소기업, 직장인 등 싸우고 버티고 서로 응원한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강조했습니다.
박용진 전 민주당 의원도 선고 직후 자신의 SNS에 "그토록 분명한 반역에 대한 단순한 단죄가 왜 이리 늦어지는가 했지만, 마침내 정의가 실현됐다"며 "모두가 이 결론을 받아들이고 통합과 미래로 나아가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안보, 외교, 국방, 경제 분야에서 어수선한 틈을 타고 놓치고 있었던 일들을 다시 추슬러야 한다"며 "저도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민주당 박지원 의원은 오늘(4일) 윤 대통령의 파면 소식이 전해진 직후 자신의 SNS에 "위대한 국민의 승리"라며 "한 줌 의혹이 없는 헌재의 완벽한 결정을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헌재 결정문은 향후 수사와 형사 재판의 나침반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어 "이제 국가 대개혁, 미래로 가야 한다"며 "국민, 언론, 야당의 존재 자체를 부정하는 내란의 싹을 모두 도려내야 미래로 갈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민주당 박범계 의원도 자신의 SNS에 "다시 시작하는 대한민국"이라며 "역사는 반동을 겪기도 하나 결국은 진보하고, 반동은 균형을 통해 스스로 소멸해 간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국민들이 일상을 회복한 걸 축하한다"며 "너무나 수고하셨다"고 덧붙였습니다.
민주당 전현희 의원도 자신의 SNS에 "정의로운 판결로 헌법을 수호한 8인의 재판관들께 경의를 표한다"며 "윤석열 파면은 새로운 대한민국으로 나아가는 대장정의 첫걸음"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윤석열 전 대통령은 헌재의 파면 결정에 승복하고, 헌정질서를 파괴한 내란 행위에 대해 국민 앞에 진심 어린 사과하라"며 "국민의힘도 지금까지의 내란 동조 행태에 대해 국민께 석고대죄하고 약속한 대로 헌재 결정에 승복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민주당 이해식 의원도 SNS에서 "민주 공화국의 일원으로서 자부심을 느낀다"며 "치유와 회복으로 다시는 민주공화국의 헌정질서를 파괴할 수 없는 더 강하고 더 좋은 민주주의를 향해 나아가자"고 적었습니다.
민주당 장경태 의원도 SNS를 통해 "윤석열 파면은 국민의 기다림과 명령에 응답한 지극히 상식적인 결론"이라며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중소기업, 직장인 등 싸우고 버티고 서로 응원한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강조했습니다.
박용진 전 민주당 의원도 선고 직후 자신의 SNS에 "그토록 분명한 반역에 대한 단순한 단죄가 왜 이리 늦어지는가 했지만, 마침내 정의가 실현됐다"며 "모두가 이 결론을 받아들이고 통합과 미래로 나아가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안보, 외교, 국방, 경제 분야에서 어수선한 틈을 타고 놓치고 있었던 일들을 다시 추슬러야 한다"며 "저도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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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준원 기자 pcbang@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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