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통한 국민의힘…“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뜰 것입니다” [지금뉴스]
입력 2025.04.04 (13:36)
수정 2025.04.04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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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4일) 대통령 파면 결정 후 의원총회를 연 국민의힘은 국민에 송구하다며 거듭 사과했습니다.
권성동 원내대표는 두 달 후 대선에서 이재명 민주당 대표에게 대한민국을 맡길 수 없다며, 대선승리의 각오를 새롭게 다지자고 제안했습니다.
영상에 담았습니다.
권성동 원내대표는 두 달 후 대선에서 이재명 민주당 대표에게 대한민국을 맡길 수 없다며, 대선승리의 각오를 새롭게 다지자고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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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침통한 국민의힘…“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뜰 것입니다” [지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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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4-04 13:36:01
- 수정2025-04-04 13:36:35

오늘(4일) 대통령 파면 결정 후 의원총회를 연 국민의힘은 국민에 송구하다며 거듭 사과했습니다.
권성동 원내대표는 두 달 후 대선에서 이재명 민주당 대표에게 대한민국을 맡길 수 없다며, 대선승리의 각오를 새롭게 다지자고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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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동 원내대표는 두 달 후 대선에서 이재명 민주당 대표에게 대한민국을 맡길 수 없다며, 대선승리의 각오를 새롭게 다지자고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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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기자 mabelle@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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