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엇갈린 희비’ 포항이 웃었다

입력 2008.03.08 (20:40) 수정 2008.03.08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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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갈린 희비’ 포항이 웃었다 K-리그 챔피언 포항 스틸러스가 FA컵 우승팀 전남 드래곤즈를 극적으로 제압하며 2008년 프로축구 9개월 레이스의 문을 열었다. 세르지오 파리아스 감독이 이끄는 포항은 8일 포항스틸야드에서 펼쳐진 프로축구 삼성 하우젠 K-리그 2008 개막전에서 후반 인저리타임에 터진 남궁도의 결승골로 전남을 2-1로 제압하고 기쁨을 나누고 있다.
반갑다 K-리그! 8일 경북 포항스틸야드에서 2008 K-리그 개막전인 포항-전남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
짜릿한 골 맛 8일 경북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2008 K-리그 개막전 포항-전남 경기에서 포항 남궁도가 슛을 날리고 있다.
잘했다! 남궁도 8일 경북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2008 K-리그 개막전 포항-전남 경기에서 포항 선수들이 결승골을 넣은 남궁도 선수를 안고 기쁨을 나누고 있다.
시몬, 동점골 환호 8일 경북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2008 K-리그 개막전 포항-전남 경기에서 전남의 시몬이 전반 동점골을 성공시킨 뒤 환호하고 있다.
개막전 첫골 환호 8일 경북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2008 K-리그 개막전 포항-전남 경기에서 포항의 김광석이 개막 첫골을 터뜨린 뒤 환호하고 있다.
멋진 공중돌기 세리머니 8일 경북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2008 K-리그 개막전 포항-전남 경기에서 선제골을 넣은 포항의 김광석이 공중돌기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공 향한 질주 8일 경북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2008 K-리그 개막전 포항-전남 경기에서 포항 남궁도가 전남 선수와 볼 다툼을 벌이고 있다.
‘깍꿍~’ 데닐손 스타일 8일 경북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2008 K-리그 개막전 포항-전남 경기에서 포항 데닐손이 드리볼을 하고 있다.
공만 살짝~ 발도장! 8일 경북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2008 K-리그 개막전 포항-전남 경기에서 전남의 송정현이 드리볼을 하다 상대 수비에 막히고 있다.
하나된 포항-전남? 8일 경북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2008 K-리그 개막전 포항-전남 경기에서 전남 시몬이 상대 선수와 공중볼을 다투고 있다.
군인들도 K-리그 응원 8일 경북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2008 K-리그 개막전 포항-전남 경기에서 군인들이 열띤 응원전을 펼치고 있다.
2008 K리그를 위하여~ 8일 경북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2008 K-리그 개막전 포항-전남 경기에서 이상득 국회부의장이 시축을 하고 있다.
K-리그 챔피언 포항 스틸러스가 FA컵 우승팀 전남 드래곤즈를 극적으로 제압하며 2008년 프로축구 9개월 레이스의 문을 열었다.

세르지오 파리아스 감독이 이끄는 포항은 8일 포항스틸야드에서 펼쳐진 프로축구 삼성 하우젠 K-리그 2008 개막전에서 후반 인저리타임에 터진 남궁도의 결승골로 전남을 2-1로 제압하고 기쁨을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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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엇갈린 희비’ 포항이 웃었다
    • 입력 2008-03-08 20:40:24
    • 수정2008-03-08 20:4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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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챔피언 포항 스틸러스가 FA컵 우승팀 전남 드래곤즈를 극적으로 제압하며 2008년 프로축구 9개월 레이스의 문을 열었다. 세르지오 파리아스 감독이 이끄는 포항은 8일 포항스틸야드에서 펼쳐진 프로축구 삼성 하우젠 K-리그 2008 개막전에서 후반 인저리타임에 터진 남궁도의 결승골로 전남을 2-1로 제압하고 기쁨을 나누고 있다.

K-리그 챔피언 포항 스틸러스가 FA컵 우승팀 전남 드래곤즈를 극적으로 제압하며 2008년 프로축구 9개월 레이스의 문을 열었다. 세르지오 파리아스 감독이 이끄는 포항은 8일 포항스틸야드에서 펼쳐진 프로축구 삼성 하우젠 K-리그 2008 개막전에서 후반 인저리타임에 터진 남궁도의 결승골로 전남을 2-1로 제압하고 기쁨을 나누고 있다.

K-리그 챔피언 포항 스틸러스가 FA컵 우승팀 전남 드래곤즈를 극적으로 제압하며 2008년 프로축구 9개월 레이스의 문을 열었다. 세르지오 파리아스 감독이 이끄는 포항은 8일 포항스틸야드에서 펼쳐진 프로축구 삼성 하우젠 K-리그 2008 개막전에서 후반 인저리타임에 터진 남궁도의 결승골로 전남을 2-1로 제압하고 기쁨을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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