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올해는 G20의 해
입력 2010.01.01 (09:28) 뉴스광장 1부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앵커 멘트>

올해는 우리나라에서 G20 정상회의가 열립니다.

정부는 세계 경제 문제를 논의하는 최고 논의기구인 G20 개최를 국가 도약의 기회로 삼겠다는 방침입니다.

이재원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세계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주요 20개국 정상들의 모임인 G20 정상회의가 오는 11월 서울에서 개최됩니다.

우리나라는 G20 트로이카 의장국으로서 지난해 9월, 관련국들간에 이견 없이 회의를 유치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녹취> 이명박 대통령 : "만장일치로 결정이 되었습니다. 이는 국민 여러분의 강력한 성원과 격려 덕분에 거둔 결실입니다."

정상회의를 앞두고는 10여 차례 관련 국제회의가 우리나라에서 열립니다.

정부는 G20 재무차관회의를 다음달 인천 송도에서 여는 등 이 회의들을 모두 지방에서 분산 개최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G20 정상회의에 맞춰 이들 국가의 대표 기업 20개씩 모두 400명의 대표를 초청하는 '비즈니스 20'도 추진할 예정입니다.

정부는 G20 개최를 통해 우리나라의 국격을 높이고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로 삼는다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녹취> 이명박 대통령(11/30 무역의날기념식) : "G20 의장국이자 정상회의 개최국가로서 우리의 국격이 높아지고, 코리아 디스카운트가 아니고 코리아 프리미엄이 붙을 수 있는 시대로 바뀌게 될 것입니다."

G20 정상회의까지 남은 기간은 10달 남짓, 정부는 범정부 차원의 준비위원회를 가동하고 치밀한 준비 작업에 착수했습니다.

KBS 뉴스 이재원입니다.
  • 올해는 G20의 해
    • 입력 2010-01-01 09:28:20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올해는 우리나라에서 G20 정상회의가 열립니다.

정부는 세계 경제 문제를 논의하는 최고 논의기구인 G20 개최를 국가 도약의 기회로 삼겠다는 방침입니다.

이재원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세계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주요 20개국 정상들의 모임인 G20 정상회의가 오는 11월 서울에서 개최됩니다.

우리나라는 G20 트로이카 의장국으로서 지난해 9월, 관련국들간에 이견 없이 회의를 유치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녹취> 이명박 대통령 : "만장일치로 결정이 되었습니다. 이는 국민 여러분의 강력한 성원과 격려 덕분에 거둔 결실입니다."

정상회의를 앞두고는 10여 차례 관련 국제회의가 우리나라에서 열립니다.

정부는 G20 재무차관회의를 다음달 인천 송도에서 여는 등 이 회의들을 모두 지방에서 분산 개최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G20 정상회의에 맞춰 이들 국가의 대표 기업 20개씩 모두 400명의 대표를 초청하는 '비즈니스 20'도 추진할 예정입니다.

정부는 G20 개최를 통해 우리나라의 국격을 높이고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로 삼는다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녹취> 이명박 대통령(11/30 무역의날기념식) : "G20 의장국이자 정상회의 개최국가로서 우리의 국격이 높아지고, 코리아 디스카운트가 아니고 코리아 프리미엄이 붙을 수 있는 시대로 바뀌게 될 것입니다."

G20 정상회의까지 남은 기간은 10달 남짓, 정부는 범정부 차원의 준비위원회를 가동하고 치밀한 준비 작업에 착수했습니다.

KBS 뉴스 이재원입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뉴스광장 1부 전체보기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