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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서운 추위 속 해맞이 인파 몰려
입력 2010.01.01 (10:03) 930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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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오늘 많은 시민들이 전국의 주요 해맞이 장소에 모여 새해 첫 해돋이를 지켜봤습니다.

영하의 날씨 속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새해 첫 해를 보며 소원을 빌었습니다.

김경수 기자입니다.

<리포트>

새해 첫 해가 조금씩 솟아 오릅니다.

환호와 탄성이 터져나옵니다.

오전 7시 46분 서울 하늘 위로 해가 떠오르자 시민들은 박수를 치며 새해 첫 일출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시민들은 새해 첫 해를 보며 희망을 품고 소원을 빌었습니다.

<인터뷰> "올해 해가 제일 예쁘다. 남편이 몸이 안좋은데 건강해졌으면 좋겠다."

<인터뷰> "우리 가족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매서운 추위속에서도 서울 남산에는 새벽 4시부터 새해 첫 일출을 보기 위한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해맞이에는 소망을 담은 연 날리기와 신년 메시지 낭독 등 행사도 열렸습니다.

오늘 해맞이 행사에는 동해안에 140만명, 부산 해운대에 10만명 이상 등 전국적으로 수백만 인파가 몰렸습니다.

KBS 뉴스 김경수입니다.
  • 매서운 추위 속 해맞이 인파 몰려
    • 입력 2010-01-01 10:03:46
    930뉴스
<앵커 멘트>

오늘 많은 시민들이 전국의 주요 해맞이 장소에 모여 새해 첫 해돋이를 지켜봤습니다.

영하의 날씨 속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새해 첫 해를 보며 소원을 빌었습니다.

김경수 기자입니다.

<리포트>

새해 첫 해가 조금씩 솟아 오릅니다.

환호와 탄성이 터져나옵니다.

오전 7시 46분 서울 하늘 위로 해가 떠오르자 시민들은 박수를 치며 새해 첫 일출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시민들은 새해 첫 해를 보며 희망을 품고 소원을 빌었습니다.

<인터뷰> "올해 해가 제일 예쁘다. 남편이 몸이 안좋은데 건강해졌으면 좋겠다."

<인터뷰> "우리 가족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매서운 추위속에서도 서울 남산에는 새벽 4시부터 새해 첫 일출을 보기 위한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해맞이에는 소망을 담은 연 날리기와 신년 메시지 낭독 등 행사도 열렸습니다.

오늘 해맞이 행사에는 동해안에 140만명, 부산 해운대에 10만명 이상 등 전국적으로 수백만 인파가 몰렸습니다.

KBS 뉴스 김경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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