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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WBC 수장’ 이르면 7월 선임
입력 2010.01.01 (10:21) 수정 2010.01.01 (10:26) 연합뉴스
일본야구기구(NPB)가 2013년 열리는 제3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감독을 빠르면 오는 7월 뽑기로 했다.

교도통신은 일본이 대표팀 전력을 강화해 대회 3연패를 달성하고자 이같이 결정했다고 1일 보도했다.

일본은 2006년 제1회 대회 결승에서는 쿠바를, 작년 열린 제2회 대회에서는 한국을 이기고 우승을 차지했다.

일본은 대표팀 감독이 결정되면 코치진도 구성해 내년부터 열릴 국제대회에서 실전 경험을 쌓을 계획이다.

제1회 일본 대표팀 감독은 홈런왕 출신의 오사다하루 감독이었으며 제2회는 하라 다쓰노리 요미우리 감독이 맡았다.
  • 일본, ‘WBC 수장’ 이르면 7월 선임
    • 입력 2010-01-01 10:21:30
    • 수정2010-01-01 10:26:55
    연합뉴스
일본야구기구(NPB)가 2013년 열리는 제3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감독을 빠르면 오는 7월 뽑기로 했다.

교도통신은 일본이 대표팀 전력을 강화해 대회 3연패를 달성하고자 이같이 결정했다고 1일 보도했다.

일본은 2006년 제1회 대회 결승에서는 쿠바를, 작년 열린 제2회 대회에서는 한국을 이기고 우승을 차지했다.

일본은 대표팀 감독이 결정되면 코치진도 구성해 내년부터 열릴 국제대회에서 실전 경험을 쌓을 계획이다.

제1회 일본 대표팀 감독은 홈런왕 출신의 오사다하루 감독이었으며 제2회는 하라 다쓰노리 요미우리 감독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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