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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 오피스 ‘아바타’ 3주째 정상
입력 2010.01.04 (10:15) 방송·연예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아바타'가 3주째 박스 오피스 정상을 지키며 역대 외화 흥행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영화진흥위원회는 오늘 '아바타'는 지난 1일부터 사흘 동안 전국 725개 상영관에서 관객 124만 5천여 명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달 17일 개봉 이후 누적 관객은 638만 6천여 명으로 역대 외화 가운데 최 단기일에 6백만 명을 돌파하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박스오피스 10위권 내의 유일한 한국 영화인 '전우치'도 578개 상영관에서 관객 80만 여명을 모아 지난주에 이어 2위를 지켰으며 누적 관객은 325만 5천여 명입니다.
36만 3천여명을 더한 '셜록 홈즈'가 지난주에 이어 3위를 지켰고, '앨빈과 슈퍼밴드 2'가 19만여 명으로 4위에, 그리고 화려한 캐스팅을 자랑하는 롭 마셜의 뮤지컬 영화 '나인'은 18만 9천여 명으로 5위에 올랐습니다. (끝)
  • 박스 오피스 ‘아바타’ 3주째 정상
    • 입력 2010-01-04 10:15:38
    방송·연예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아바타'가 3주째 박스 오피스 정상을 지키며 역대 외화 흥행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영화진흥위원회는 오늘 '아바타'는 지난 1일부터 사흘 동안 전국 725개 상영관에서 관객 124만 5천여 명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달 17일 개봉 이후 누적 관객은 638만 6천여 명으로 역대 외화 가운데 최 단기일에 6백만 명을 돌파하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박스오피스 10위권 내의 유일한 한국 영화인 '전우치'도 578개 상영관에서 관객 80만 여명을 모아 지난주에 이어 2위를 지켰으며 누적 관객은 325만 5천여 명입니다.
36만 3천여명을 더한 '셜록 홈즈'가 지난주에 이어 3위를 지켰고, '앨빈과 슈퍼밴드 2'가 19만여 명으로 4위에, 그리고 화려한 캐스팅을 자랑하는 롭 마셜의 뮤지컬 영화 '나인'은 18만 9천여 명으로 5위에 올랐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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