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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석유·아시아나 채무 만기 1년 연장
입력 2010.01.04 (16:48) 수정 2010.01.04 (17:00) 연합뉴스
채권단 자율협약을 통한 구조조정을 추진키로 한 금호석유화학과 아시아나항공의 올해 만기 도래하는 채무의 만기가 1년간 연장될 것으로 보인다.

4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금호아시아나그룹 채권단은 5일 채권단협의회를 열어 이들 회사에 대한 채권단 자율협약 내용을 논의할 계획이다.

금호석유화학과 아시아나항공의 금융권 차입금은 각각 2조1천900억 원과 3조7천600억 원 등 총 5조9천500억 원으로 추정된다.

채권단 관계자는 "올해 중에 만기 도래하는 채무의 상환을 일정 기간 유예해주는 쪽으로 의견이 모이고 있다"고 말했다.
  • 금호석유·아시아나 채무 만기 1년 연장
    • 입력 2010-01-04 16:48:42
    • 수정2010-01-04 17:00:43
    연합뉴스
채권단 자율협약을 통한 구조조정을 추진키로 한 금호석유화학과 아시아나항공의 올해 만기 도래하는 채무의 만기가 1년간 연장될 것으로 보인다.

4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금호아시아나그룹 채권단은 5일 채권단협의회를 열어 이들 회사에 대한 채권단 자율협약 내용을 논의할 계획이다.

금호석유화학과 아시아나항공의 금융권 차입금은 각각 2조1천900억 원과 3조7천600억 원 등 총 5조9천500억 원으로 추정된다.

채권단 관계자는 "올해 중에 만기 도래하는 채무의 상환을 일정 기간 유예해주는 쪽으로 의견이 모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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