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빛나는 부르즈두바이
입력 2010.01.04 (16:54) 포토뉴스
빛나는 부르즈두바이

4일 개장하는 부르즈두바이가 햇빛을 받아 밝게 빛나고 있다.

개장 앞둔 세계 최대 높이 ‘부르즈두바이’
개장을 하루 앞둔 3일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물 '부르즈두바이'의 모습. 높이 800m 이상, 총 162층으로 구성된 부르즈두바이는 도시 전체를 360도로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 호텔, 호화 사무실, 아파트, 여가와 오락을 즐길 수 있는 시설 등으로 이뤄져 최대 1만 2천 명을 수용하는 최고의 장소가 될 전망이다. (AP=연합뉴스)
도시 뒤덮은 부르즈두바이 그림자
4일 부르즈두바이 124층 전망대에서 바라본 두바이 전경. 부르즈두바이 그림자가 도시 위에 선명하게 보인다.
124층서 바라본 두바이 마천루숲
4일 부르즈두바이 124층 전망대에서 바라본 두바이 전경.
부르즈두바이 내부 최초 공개
4일 부르즈두바이 124층에 마련된 전망대에서 관람객들이 시내 풍경을 감상하고 있다.
부르즈두바이 모형
4일 부르즈두바이 전망대 로비에서 한 관람객이 부르즈두바이 모형을 관심있게 바라보고 있다.
부르즈두바이 전망대 출구
4일 부르즈두바이 전망대 로비에 설치된 출구 무빙워크.
부르즈두바이 전망대 향하는 무빙워크
부르즈두바이 전망대 승강기로 향하는 무빙워크. 오른쪽 벽면에는 아랍 전통 문화를 주제로 한 영상이 펼쳐진다.
  • 빛나는 부르즈두바이
    • 입력 2010-01-04 16:54:30
    포토뉴스

4일 개장하는 부르즈두바이가 햇빛을 받아 밝게 빛나고 있다.

4일 개장하는 부르즈두바이가 햇빛을 받아 밝게 빛나고 있다.

4일 개장하는 부르즈두바이가 햇빛을 받아 밝게 빛나고 있다.

4일 개장하는 부르즈두바이가 햇빛을 받아 밝게 빛나고 있다.

4일 개장하는 부르즈두바이가 햇빛을 받아 밝게 빛나고 있다.

4일 개장하는 부르즈두바이가 햇빛을 받아 밝게 빛나고 있다.

4일 개장하는 부르즈두바이가 햇빛을 받아 밝게 빛나고 있다.

4일 개장하는 부르즈두바이가 햇빛을 받아 밝게 빛나고 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