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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지방 대설특보…강추위 계속
입력 2010.01.04 (17:32) 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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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서울에는 기상관측이래 가장 많은 25.8cm의 폭설이 내렸습니다.

눈구름이 동쪽으로 이동하면서 서울 경기 등 서쪽 지방은 눈발이 점차 그쳐가고 있고, 지금은 강원도에 강한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따라서 대설 특보는 모두 해제됐지만 아직도 영동지방에는 대설 특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이번 눈은 밤사이 대부분 그치겠지만 서해안은 모레까지 눈이 계속 되겠는데요, 내일까지 예상 적설량은 강원 산간이 최고 20, 서해안이 5~15, 그 밖의 전국이 1~3cm입니다.

오늘 밤부터는 찬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겠는데요,

내일 아침 철원이 영하 17도, 서울이 영하 12도까지 떨어지겠고, 낮 기온도 서울 영하 8도 등 대부분 영하에 머물겠습니다.

당분간 강추위가 계속 될 것으로 보여 한파에 대한 대비도 철저히 하셔야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 영동지방 대설특보…강추위 계속
    • 입력 2010-01-04 17:32:00
    속보
오늘 서울에는 기상관측이래 가장 많은 25.8cm의 폭설이 내렸습니다.

눈구름이 동쪽으로 이동하면서 서울 경기 등 서쪽 지방은 눈발이 점차 그쳐가고 있고, 지금은 강원도에 강한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따라서 대설 특보는 모두 해제됐지만 아직도 영동지방에는 대설 특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이번 눈은 밤사이 대부분 그치겠지만 서해안은 모레까지 눈이 계속 되겠는데요, 내일까지 예상 적설량은 강원 산간이 최고 20, 서해안이 5~15, 그 밖의 전국이 1~3cm입니다.

오늘 밤부터는 찬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겠는데요,

내일 아침 철원이 영하 17도, 서울이 영하 12도까지 떨어지겠고, 낮 기온도 서울 영하 8도 등 대부분 영하에 머물겠습니다.

당분간 강추위가 계속 될 것으로 보여 한파에 대한 대비도 철저히 하셔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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